나인볼의 망상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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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왜 이래 이거?

나인볼의 망상구현|2013년 3월 3일

김치 네덜란드에게 1 : 0, 3회. 니뽕 브라질에게 3 : 2, 6회. ??? 뭐지? 이 스코어는? 지금 늬들 축구함?(...) 이러다 오늘 반도랑 열도랑 손잡고 백두산 후지산 대폭발하는 거? ㄱ- 그 와중에 잦정은 뇌주루로 견제사. Aㅏ...

[WOW] 연어가 강을 거슬러 고향으로 돌아오듯이

[WOW] 연어가 강을 거슬러 고향으로 돌아오듯이

나인볼의 망상구현|2013년 3월 1일

블빠는 패치 소식이 들리면 와우로 돌아옵니다(?) 3월에 군심이라고 결국 슷하 2도 다시 시작했고, 천둥왕 좀 보자고 와우도 다시 시작했으니 한동안 블빠질에서 벗어날 수 없을 듯. 미안해요~ 당신도 이미 포로~(하레와 구우 풍으로) 결국 유전자에 각인된 이 블빠근성은 어떤 게임을 하던 끝내 블덕질로 회귀하게 하는 것이다, 그러하다(...). 경찰 아저씨! 여기 호갱이 있어요! 호갱호갱! 호갱호갱! ㅠㅠ 이글루스 가든 - [WoW] 와우세상 더 신나게 즐기기

[스타 2] 2.04 패치 이야기를 비롯해 여러가지

나인볼의 망상구현|2013년 2월 25일

- 와우로 치면 대격변 전의 소격변 - 중격변을 보는 듯한 느낌. 타이틀 화면부터가 칼날 여왕이고, 아직 열리진 않았지만 벌써부터 군심 캠페인 관련 업적란이 있는걸 보니 확실히 설레긴 한다. 어차피 스타 2는 캠페인만으로도 본전 값은 뽑고도 남는 게임이니까. - 인터페이스가 좀 더 간결해지고, 본인같은 발컨들을 위한(...) 몇 가지 옵션이 추가된 점은 아주 마음에 듬. F1~2를 이용한 그룹지정도 그렇지만, 특히 게임 시작시의 일꾼 자동이동은 우왕굿 소리가 절로 나올 정도다. 컨트롤 차이에서 오는 초반의 갭을 최소한으로 줄여보려는 블쟈의 의지가 엿보인 부분. - 그 외에 가장 신경 썼다고 느껴지는 부분은 역시 AI 대전. 난이도 구분도 좀 더 이해가 쉽게 바뀌었고, 아예 1:1은 별개

[좋아하는 게임음악] 최강의 적 - 이스 펠가나의 맹세

나인볼의 망상구현|2013년 2월 23일

원조 이스 3에서부터 죽 변함없이 이어져 온, 역사와 전통(?)의 갈바란 전(戰) BGM. 시리즈가 이어지면서 설정도 많이 바뀌었지만, 이 곡만은 변함없다. 사실 3이라면 역시 유명한 '날개를 가진 소년'과 발레스타인 성 배경음이 가장 먼저 떠오르지만, 이 곡을 선택한 건 펠가나로 오면서 갈바란이 저 곡명에 부끄럽지 않을만큼 강해졌기 때문. 일단 하드 난이도만 되도 갈바란 전은 뉴타입 입문시험(?)으로 변화한다. 특히 레이저&화염 공격이 이어지는 제 2패턴은 진짜...Orz 그 이상의 난이도로 가면 뭐 말이 필요 없고... 덕분에 제 3패턴의 핑퐁(...) 싸움은 살인탁구라는 이명으로 불리고 있을 정도. 여하튼 여러모로 제대로 바꾼 곡명이고, 그에 맞게 잘 어레인지 되어서 최종

[좋아하는 게임음악] 황혼의 성흔(黄昏の聖痕) -악마성 드라큐라 빼앗긴 각인

나인볼의 망상구현|2013년 2월 23일

본작에서 가장 유명한 곡이며 덕분에 이후의 작품에서도 몇 번 어레인지 된 BGM. 빼앗긴 각인은 개인적으로 악마성 시리즈에서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 중 하나인, 샤노아가 등장하는지라 꽤 애착을 가지고 있는 작품이다(게임 자체도 재미있었지만). 곡 자체야 워낙에 잘 뽑힌 물건이라 별다른 코맨트가 필요 없는 수준. 굳이 덧붙이자면 알짜는 1분 22초부터라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