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볼의 망상구현
Posts
863 posts[FGO] 그림같은 헬적화
넷마블의 미공개 서번트 유출 사건 안내 1. 오늘 한그오 서버에 "여름이다! 바다다! 개척이다!"(일섭에서는 2016년에 업데이트 되었던 여름 이벤트) 이벤트가 업데이트 됨. 그런데 2부가 뜨기 전엔 볼 수 없는, 물총밥 보구 5렙을 찍고 이벤트 예장을 풀돌한 유저가 나타남. 지금 시점에선 절대 구할 수 없는 것들. 2. 해당 계정의 이름은 "피의폭주"(...). 카페에서는 프랜드를 부지런히 구했고, 돈 많은 일반인 유저인 것처럼 입 털고 다니던 사람. 처음에는 합성 아닌가 하는 의견도 많았지만, 확인 스샷이 올라오기 시작하자 갑자기 카페에서는 해당 계정의 주인 아이디와 글들이 삭제됨. 허나 정작 게임의 해당 계정 자체는 닉만 바꾸고 계속해서 활동 중. ^~^ 그런 상황에서 공개
![[야구] 지랄을 해라 아주](https://img.zoomtrend.com/2018/08/12/b0030353_5b6ffcf0433d0.jpg)
[야구] 지랄을 해라 아주
투수가 흔들리는데 거기서 병살 플레이 하나를 못해서 7타점 에러를 찍어 주는 조평신똥 개새. 그리고 야수가 에러 하나 했다고 주구장창 똥볼만 던지다 10실점 하고 내려가는 쓰레기 멘탈 투수. ㅅㅂ 일요일에 귀한 시간이랑 돈 써서 직관 간 사람들한테 미안하지도 않냐? 그냥 둘이 같이 손 잡고 목을 매달아 뒤지던지 해라. 아니면 목에다 국민의 심판을 받겠읍니다 써놓고 시내를 돌전지. 날도 더운데 이딴 걸 야구라고; 9, 10, 7위 팀이랑 붙은 주에 이렇게 해서 2승 4패 찍고 다음 주에 두산 만나게 생겼다. 이딴 팀이 2위를 찍고 있다는 거 자체가 개크보와 코미디 프로의 유사성을 증명하는 거라고 밖에...
[야구] 31일 트레이드
- 94년생 군필 내야수를 받으면서 87년생의 저물어 가는 투수를 넘겨 준, 어떻게 보면 개이득 소리가 절로 나올 수도 트레이드지만 늘 이야기하다시피 트레이드란 건 그 결과가 어떻게 끝날지 아무도 모르는 거죠. 가깝게는 트레이드 첫 해 이명기와 김민식을 넘겨 받은 기아가 그야말로 희희낙낙했었지만, 올해까지 온 시점에서는 이야기가 전혀 달라져 있는 것처럼. 그런 의미에서 트레이드는 최소 3년은 지난 후에 봐야 승패를 알 수 있다고 봅니다. - 같은 1차 지명 잔혹사 루트를 타던, 1년 먼저 지명 받았던 투수인 김태훈이 올해 날아다니는 걸 보며 문광은도 혹시... 라며 행복회로를 돌려 보면 이들도 퓨처스에서의 참담한 결과물을 보며 한숨만 내쉬던 판이긴 했습니다. 그렇게 보면 예정된 수순이었을지
![[야구] 낙폭](https://img.zoomtrend.com/2018/07/30/b0030353_5b5f07b3565fe.jpg)
[야구] 낙폭
- 압도적인 격차로 선두를 달리고 있는 팀은 깔끔하게 스윕으로 잡아놓고, 사실상 최하위가 거의 확정된 팀에겐 2승을 헌납하며 루징시리즈를 찍고 오는 와이번스 퀄리티. 어떤 날은 정말 공수주 모두 완벽해서 야 늘 오늘같이만 하면 코시 직행일텐데 하는 소리를 자연스럽게 나오게 만들다가도, 어떤 날은 변비야구란 말도 부끄러운 대참사로 보는 이의 눈과 속을 태우는, 정말이지 무슨 우주에서 온 부정형 괴물마냥 날이면 날마다 모습이 달라지는 팀이라니까요. - 하긴 뭐 사실 이렇게 까고 있긴 해도, 자세히 들여다보면 올 시즌 리그에서 가장 연패가 적은 팀 중 하나긴 하죠. 어떤 팀과의 상대 전적에서도 크게 밀리지 않고 있는데다 스윕당한 시리즈도 단 2번 뿐이고, 시즌 시작 이후 지금까지 쭉
![[클로저스] 망겜으로의 귀환](https://img.zoomtrend.com/2018/07/30/b0030353_5b5f011655416.png)
[클로저스] 망겜으로의 귀환
- 저번 주 정도부터, 접은지 1년이 넘어가던 클망겜(마지막으로 했던 시점이 문제의 사건이 터지기도 전인, 80렙이 막 풀린 챕터 2의 마지막 에피 부분이었으니까)을 다시 잡고 굴리고 있습니다. 와우라던가 문명 등 기존에 하던 게임에 현탐이 좀 온 것도 이유가 되겠고, 더해서 새로 업데이트된 캐릭터인 가터가 파이가 꽤 괜찮아 보여서 결국은 돌아오게 됐군요. 봄 때만 해도 거의 바닥까지 핥다가 최근에 겨우 반등해서 그나마 예전 비슷한 수준으로 다시 올라온 게임이라 그런지, 여름 이벤트에 복귀 유저 이벤트에 파이 이벤트에 기타 등등 해서 정말 어마어마하게 이거저거 퍼주고 있는 중이라 현재까지는 그 덕택에 꽤 쾌적하게 플레이 중입니다. 최근 얼마간 코스 원샷 10~11 정도는 무슨 길가의 돌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