魔神皇帝의 제7격납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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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 posts[올림픽] 한국 : 스위스
2006년 독일에서 중요한 고비에 맞붙어 우리에게 아픔을 줬던 스위스랑 다시 한번 다음 라운드 진출에 중요한 고비가 되는 때 만나서 경기. 경기 자체는 멕시코 전보다 좀 더 매끄러워 보였다. 슬슬 컨디션이 올라오고 적응이 되어 가는 것인지... 경기 결과는 2대1, 한국 승. 박주영 1골, 김보경 1골, 남태희 1어시 이지만... 솔직히 이번 경기에서 저 세명의 컨디션은 11명 중 가장 안좋았다. 박주영과 남태희는 여전히 헤메고 있고 김보경도 썩 좋은 컨디션은 아니었다. 아마 골 넣지 못했으면 융단폭격 크게 맞고 멘붕 제대로 했을 듯. 공격수는 10번 못해도 1번 찬스에서 골을 넣으면 영웅이 된다는 속설을 여지없이 보여준 케이스랄까. 지동원도 완전 컨디션 바닥에서 헤메고 있고...
스타리그 4강 허영무 : 김명운
김태형 해설이 중계하다 울먹인 이유는? 사실 본방은 레전드 매치가 없다길래 안보고 있다가(...) 이 기사를 보고 급관심이 생겨서 보게 됐습니다. ...오호. 울만 했군요. 사실 경기 양상은 딱히 지금까지의 경기들과 그리 크게 다르지는 않았습니다(1경기 사신드립은 좀 신선-ㅂ-;;) 4경기 전까지는요. 하지만 브루드워로 치르는 마지막 스타리그에서, 마지막으로 치르는 프로토스 대 저그라는 특성. 거기에 터져버린 4경기에서의 말도 못하는 프로토스의 대역전승. 사실 히드라들에 의해서 2경기처럼 다시금 앞마당 넥서스까지 파괴됐을 때 대부분의 관람자들과 해설자들도 '끝났다' 라는 분위기 였습니다만, 물밀듯이 밀려오는 히드라들을 차분히 정리하고 마지막으로 쥐어짜내서 간 한방 병력이 훨씬
SNK 오락실 게임(아랑/용호의 권)에서의 대CPU짤짤이들
나리디님의 스파2 전성기에 라이벌 회사 디렉터였는데 질문 있어?글을 보고 추억에 젖어서 생각난 김에 써봅니다. 확실히 SNK 게임들은 버그랄까 밸런스 메이킹이랄까.. 이런게 대강인 느낌이었죠-_-; # 용호의 권 1 : 많이들 기억하실 '날아차기 연타' 뭐 사용가능한 여러가지 기술들이 있었습니다만 그딴 기술들 다 필요없고 틈만 봐서 뛰어 오르면서 날아차기-하강하며 날아차기-다시 뛰어오르며... 의 무한반복. 그러다 그로기 걸리면 엎어쳐주고, 킹일 경우에는 마무리는 장풍류로 해주는게 전부.(ㅋ) # 용호의 권 2 : 대쉬근접 - 던지기 - (적이 낙법시) BC였던가.. 아무튼 하단차기로 다운 - 기상시 대쉬근접 - 다시 던지기 -낙법치지 않

블레이드&소울
훌륭한 자캐딸 게임이다.(웃음) 개인적으로 김형태씨의 그림을 무척이나 좋아하고, 그래서 그 일러스트를 그대로 3d 모델로 옮겨놓은 블소가 나온다고 했을 때 무척 기대를 했었습니다. 클베때는 일도 많고 신청하기도 귀찮아서(...) 넘어 갔습니다만, 오베를 한다니 주저없이 플레이. ...이 게임이 국산MMORPG 첫 게임이 되겠군요. 지금까지 플레이한 온라인 게임이라고 해봐야 포트리스(....),카트라이더(...), 캡파, 카스, 롤정도이고, 저 게임들 플레이한 시간을 모두 합쳐도 10시간이 채 되지 않을껍니다. 뭐 그런 관계로 제가 하는 말은 완전 온라인 겜 초짜의 말이니, 이상한 구석도 걍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가 주시면 감사.-ㅂ-/ 그래픽 부분에 있어서는... 말이 필요
슈로대Z 재세편 원작 루트와 IF 루트의 차이점
코드기어스IF 라고도 할 수 있을 정도로 를르슈의 입장변화에 따라 스토리가 갈려버리는 이번 재세편. IF루트에 들어가는 정확한 조건은 아직도 의견이 분분한 상태이지요. 일단 참고적으로 2회차에 제가 클리어한 알려진 조건들은 블랙 리벨리온에서 제로로 코넬리아 격추 17화 주금성의 신부에서 CC출격-아냐와 전투 18화 아슈포드 랩소디 에서 지노, 스자쿠, 아냐가 각각 3기씩 격파 27화 제로vs 제로에서 우페이-카렌/제로 교전, 히이로-카렌/제로 교전, 아군 돌입 전 우페이 격추 38화 전까지 제로/카렌/C.C의 격추 합계 200 이상.(개인적으로는 누적 격추수 때문에 세명 모두 에이스) 입니다. 17/18/27화는 공통루트이기에 꼭 기어스 루트를 탈 필요는 없다고 보입니다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