魔神皇帝의 제7격납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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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언 아서 근황+감사
현재 돌리는 덱입니다. 기교아서를 선택했고, BC를 90까지 찍으면 윗줄 세장을 주력으로 사용할 예정. 니무에는 처음 주는 가챠티켓으로 뽑은겁니다. 그간 쌓인 가챠티켓이 16장 정도 되길래 혹시나~ 해서 6장 정도 더 긁어봤지만 그 이후로는 역시나~ 슈레는 고사하고 레플이 나오면 다행인 수준으로 주더군요. ㅠ.ㅠ 쉬엄쉬엄하다보니 현재 니무에만 42렙이고 나머지는 모두 1렙. 덕분에 20렙이 넘는 보스몹도 한타에 못잡고 막타 넣어주시는 분들에게 도움을 받는 때가 많네요. 지금까지의 느낌을 조금 써보자면 1. 바하보다 시간관리가 조금 까다롭다: 바하의 경우 체력이고 공/방이고 모두 1분에 1씩 찹니다. 거기에 들어오는 경험치도 완전 고정이다보니 대강 이정도 치고 이정
밀리언아서 시작
초대코드 : 2e88 부터 써놓고 시작.(...) 바하무트와 로드오브나이츠를 제법 재밌게 즐긴터라 비슷한 게임이라는 밀리언 아서도 시작했습니다. 구글스토어에서는 '확산성 밀리언 아서'가 아니라 '밀리언 아서'로 앱이 등록되어 있네요-ㅅ- 이제 막 시작해서 좀 굴려본터라 장단점 말하긴 뭐하지만, 접속불량은 좀 심각하군요; 오늘이 처음 서비스 시작한 날이고 제가 3g망으로 플레이해서 그런진 모르겠지만, 툭하면 통신불량으로 다시 접속하라는 화면이 뜨는건 좀 스트레스입니다. 맵진행시에도 빨리 접속이 안되서 무한반복되는 배경보고 있으면...-_-;; 나중에 사람의 접속이 좀 뜸해지면 괜찮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이벤트 해서 접속폭주라도 일어나는 날에는 꽤 심각한 스트레스를 야기할듯 한데... 서버 상
애니메이션 아이돌마스터
드디어 다 봤습니다. 완결난게 작년 이맘때쯤으로 알고 있으니 거의 종영 1년만에 다 본 셈이로군요;;; 게임 아이돌마스터는 3D모델링이나 원화가 그리 마음에 드는 편이 아니라 설정만 주변에서 들은 정도 였던지라, 원작 관련해서는 애니로 아이마스를 처음 접한 셈입니다. (만화로는 쁘치마스가 최초) 굉장히 잘만들었네요. 작화, 스토리, 음악 뭐 하나 빠지는게 없습니다. 캐릭터 애니메이션을 이렇게 즐겁게 시청한 것도 참 오랫만인듯.(....하지만 그전에 요즘 애니 자체를 잘 안보다보니 그런게 더 큰지도 모르겠습니다;) 극을 이끌어가는건 하루카와 치하야, 미키인 것처럼 보입니다만 그거야 산만하지 않게 이야기를 풀어나가기 위해선 어쩔 수 없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개개인에 대한 에피소드도 한화씩은
[올림픽] 한국 : 일본
축! 동메달! 개인적으로는 이상하게 시청하기 전부터 질 것 같다는 느낌이나 불안감이 전혀 들지 않아서 무지 맘 편하게 본 경기. 다행히도 그 예감이 맞아 떨어져서 2:0 완승으로 경기가 마무리 됐다. 이기면 천국, 지면 지옥이라지만 정말 이번 3/4위전은 병역면제에 한일전이라는 특수성까지 겹쳐서 그 부담이 상상을 초월했을텐데 그걸 잘 넘겨준 선수들이 멋지다고 해야겠지. 솔직히 몇몇 선수들은 여전히 마음에 안들었지만... 뭐 오늘은 무려 '메달결정전+한일전'에서 이겼으니 가타부타 말은 말자^^;; 마음고생이 가장 심했을 박주영은 전반 후반에 귀중한 선제골을 넣으면서 약간의 실드권을 획득. 이번에 넣은 골은 예전 청대 때 중국전에서 4명 달고 골 넣었을 때랑 흡사해서 깜놀. 솔직히
[올림픽] 한국 : 브라질
3 : 0. 뭐, 이게 현재 세계 최상위권과 우리와의 격차라고 하겠지... 아무래도 영국과의 120분간의 혈투 때문에 체력적인 문제가 없을 수 없었지만, 초반에 밀어붙였을 때 나온 몇번의 기회에서 결정을 못지은게 결국 패착. 그게 브라질과 우리 선수 개개인 간의 기량차요, 팀 전체의 실력이기도 하고. 우리나라 공격수 중 그나마 가장 컨디션이 좋아보였던 지동원의 슛이 전부 홈런볼이었던 반면 브라질은 넣어야할 곳에서는 정확하게 노려 참으로써 3골 획득. 우리 선수들은 드리블 돌파는 거의 꿈도 못 꿨고 패스도 초반엔 좀 연결되더니 후반에는 어쩔 수 없이 뻥축구로 가더라. 수비에서도 허둥거리며 걷어내는게 눈에 띄게 늘었고. 김보경의 돌파에 이은 페널티 찬스가 그냥 날아간 것도 멘탈에 좀 영향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