魔神皇帝의 제7격납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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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칸코레
# 하루나 2차 개장 완료. 첫 결혼함이었던만큼 레벨이 몇이든 걱정하지 않고 있었는데 80인듯? 바로 개장시켜줬습니다. ....다.행.이야~ㅠ.ㅠ 밸리에서도 호평 중이고 저도 마음에 드는군요. 그나저나 좀 어려지게 그려진 덕분에 모르는 사람이 보면 키리시마가 언니고 하루나가 동생인줄 알겠습니다...(하루나가 3녀, 키리시마가 막내) 안그래도 워낙 키리시마가 개성이 강하다보니 헷갈리는 사람도 많던데^^;; 성능적인 측면에선 화력이 약간 아쉽군요. 히에이보단 높지만 콘고나 키리시마에 비하면 낮습니다. 그래도 그리 크게 떨어지는건 아니니 만족하는 편. 키리시마가 좀 깡패같은 측면이 있기도 하고^^;; 다른 수치는 콘고 자매들과 다 비슷비슷합니다. 다만 운 수치가 특출나게 높은데, 무려 4
당신은 그안에
이거 누가 만든거야ㅋㅋㅋㅋ 친구녀석이 진짜 웃긴 노래 있다면서 던져준 노랩니다. 원곡은 따로 있고 거기에 인디밴드 분이 가사를 붙인거라는데 묘하게 착착 붙는 멜로디에 가사가 은근 웃기면서도 소오름~ 페이트짱 찾는거 보니 오덕페이트 보고 만든 노랜가-ㅁ-;;; 가사가 참... 으아아아아ㅋㅋㅋㅋ 이분 최소 덕질 좀 하신 분. 페이트짱 나는 진지하다능 옆에있는 세이버 짱보다 어느 미소녀보다 네가 좋다능 내가 가지고있는 dvd만 몇갠지 아냐능 배게에 그려진 너를 보고 항상 잠이 든다능 내맘을 받아 달라능 으앙 그대 손 한번 잡고 싶은데 거긴 갈 수 없는 세상인걸 단 한번만 봐주길 바래도 그댄 내가 누군지 알기나 할까
홍명보 - 허정무 사퇴
이걸로 홍'감독'이 우리나라 축구 발전에 이바지한게 있다면 두가지가 되겠군요. 첫째는 제 아무리 해외파라도 2부리그에 있거나 벤치를 달구고만 있으면 K리그 선수들에게도 안된다는 것을 가르쳐 줬다는거. 적어도 앞으로 해외파가 우대된다고 하더라도 퍼포먼스가 좋지 않으면 이전처럼 무작정 추앙은 하지 않게 되겠지요. 혹시 홍감독이 이번에 K리그 선수들 끌고 나갔다가 이런 결과 나왔으면 '역시 게이리그ㅋㅋㅋ'가 봇물처럼 쏟아지면서 왼손경례에게 더 힘이 실렸을지도 모르는데, 다행히 그리 되지 않고 현실을 직시하게 해줘서 앞으론 저런 마구잡이식 추앙이 '조금은' 덜하게 되지 싶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해외파 선수들이 다시금 지지를 받겠지만 적어도 '2014년 박주영을 봐라' 라고 말할 수 있게 됐으니까요.
[2014] 아르헨티나 : 벨기에
전반 8분에 있었던 이과인의 정말 그림 같은 골 외엔 볼게 그리 없었던 경기. 디 마리아가 좀 더 필드에 있었다면 더 치고받았을지도 모른다는데, 그 디마리아는 메시의 그림같은 스루패스를 그림같이 받아 마무리까지 짓곤 근육이 올라와 그라운드를 떠나버려서...-_-a 이후로는 뚫으려는 벨기에와 막으려는 아르헨티나의 그림으로 전개되서 보는 맛이 덜했다. 꽤 일찍부터 잠그려는 느낌이 들어서 후반에는 오히려 벨기에 좀 뚫어봐라! 라고 응원할 정도. 중간중간 아르헨티나 선수들이 수비한다고 벨기에 선수들을 짜증나게 하는 모습도 보여서 더 그런 생각이 들었는지도 모르겠다. 그래도 간간히 이어진 아르헨티나의 역습은 역시 아르헨티나! 라고 할만 했음. 특히 후반 막바지 메시, 이과인의 일대일 찬스는 정말..
대형암 결과
6/5/7/2 개발자재 100개. 기함 나가토. 1. 야마시로 2. 마루유 3. 휴가 4. 무츠 잘 나오신다는 분들은 정말... 씁. 부럽. 아놔 내가 바랄껄 바래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