魔神皇帝의 제7격납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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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슈로대Z 시옥편 캐릭터/기체에 대한 느낌 -리얼편-

3차슈로대Z 시옥편 캐릭터/기체에 대한 느낌 -리얼편-

요즘은 슈퍼계를 편애하다보니 리얼계는 좀 힘든게 사실이네요. 운동성을 개조하지 않으면 회피가 거의 안 되다보니 슈퍼계열보다 빨리 자금이 소모된다는 느낌입니다. 거기다 아무로나 카미유 같은 에이스 파일럿의 경우 후속기체도 중반이 되어야 나오는데다 개조치가 전승되는 것도 아니라서-_-a 그래도 리얼계의 경우 파일럿들의 기량이 좋아서 재공격을 달아주면 총3번 공격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지요. 2회차 이후로는 단일 기체 공격용으로 꽤 쏠쏠한 재미를 볼 수 있습니다. 이후로는 스토리 전개에 대한 것까지 포함된 각 기체에 대한 느낌입니다. 이하 평어체로. 아직 플레이 하지 않으신 분, 네타바레는 피하고 싶으신 분은 패스해주시길 바래요. - 장갑기병 보톰즈: 키리코가 미스릴에 고용되

3차 슈로대Z 시옥편 각 캐릭터/기체에 대한 느낌 -오리지널-

3차 슈로대Z 시옥편 각 캐릭터/기체에 대한 느낌 -오리지널-

3차z의 스토리는 2차z의 '원작루트' 이후 인듯 합니다. 루루슈가 황제 루루슈로 인식되어 있고 로로나 카를로스는 죽은 것으로 처리되어 있는걸로 봐선. 결과적으로 2차z에서 나왔던 고백이벤트는 3차z에선 없었던 일이겠죠. 그럼 아직 크로우는 여성혐오증을 반납하지 않았다는 소릴텐데. 거기다 작 중에선 트라이아가 에스터를 구해내겠다는 소릴 하는거 봐서 에스터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도 같고... 과연 1편 안에서 히비키 떡밥 + 여타 오리지널 스토리 떡밥 들을 다 풀어낼 수 있을 것인가 싶어 불안하긴 하네요-_-a 덕분에 이번 3차z의 IF스토리는 전혀 기대가 안되더군요. 해봐야 본편에 반영도 안될 것인데다가 주로 IF가 되는게 아쿠에볼 쪽이었던지라-_-;;;; 이하는 3차z 시옥편 오리지

[2014] 브라질 월드컵 한국 결산

총경기수 : 3 (조별예선 탈락 - 조 최하위) / 3골 6실점 조별 예선 러시아 : 1 대 1 무(이근호) 알제리 : 4 대 2 패(손흥민, 구자철) 벨기에 : 1 대 0 패 # 제가 기억하는 역대 월드컵 대표팀 중 이렇게 말많고 탈많은 대표팀은 처음인듯 합니다. 4년 동안 감독을 세번이나 바꾸고, 그 중에서 두번을 그리 맡고 싶어하지 않아 했던 감독에게 맡겼습니다. 결과는 16년 전으로의 회귀로군요. 98년도와 달라진게 있다면 그때는 패패무였다면 이번엔 무패패였다는거랑 중간에 감독이 경질되지 않았다는거 정도? # 홍감독은 쓸데없는 언론플레이로 상당부분 욕을 먹었지요. 사실 박주영 선발이나 윤석영 선발이나 그냥 '시간이 많지 않아 감독인 내가 잘 아는 선수여서 뽑았다'

[2014] 한국 : 벨기에

1무 2패. 월드컵 시작할 때 예상했던 결과고 기대도 별로 안한 팀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역시 짜증은 나는군요. 2002년 이전으로 되돌아간 이 느낌...^^;; 오늘 벨기에전은 언론에서 일본 비꼴 때 흔히 쓰는 '변비축구'의 절정이었습니다. 특히 전반 막바지에 벨기에 선수가 퇴장 당하고 난 후 후반 20분까지 몰아칠 때 왜 그렇게 멋지게 만들어서 넣으려고 하는지 원. 일단 열리면 슛을 날리고 리바운드라도 생각해봐야할 팀이 겉멋만 들어서 그런지 완벽한 찬스가 아니면 슛을 날릴 생각을 안하니-_-;; 그러다 반대로 벨기에에게 역습 한방에 리바운드 실점 당했죠. 오늘 선발은 웬일로 기본 멤버에서 김신욱과 김승규가 들어왔습니다. 박주영 문제없다를 외치던 홍감독이었기에 좀 의외로 느껴졌는데, 어쩌면 '그래

[2014] 한국 : 알제리

그간 보여줬던 경기력을 생각하면 당연한 결과이긴 한데 그래도 이 스코어는 좀-_- 일단 정줄 놓은 수비는 비판 받아야 마땅하다 봄. 개인 마크도 협력수비도 무엇 하나 제대로 해내는게 없더만. 그리고 공격진에서 박주영만 고집한 것도 좀 어떤가싶다. 뭐 이유야 모르는 바가 아니지만 그래도 후반에 김신욱하고 이근호 뛰는거 보면 전반 45분은 그냥 날려먹었다고생각되네. 암튼 현재 굴러가는걸로는 98년도랑 비슷한데... 이번에도 수비수 한명 머리 터지고 비기려나-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