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NRIR FAR EAST BRA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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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7 posts오카다 카즈치카 레인메이커 3연발
2012년 프로레슬링계 최대의 대어인 오카다 카즈치카가 사용하는 피니쉬 무브. 급푸쉬를 받긴 했지만 브록 레스너 이후로 가장 성공적인 케이스가 아닐까 한다. 골드버그는 커리어가 끝난 지금도 경기력 측면에서 까이고 브록은 초반에는 외모와 파워에서 풍기는 위압감은 있었으나 경기 조율 능력과 마이크웍은 서서히 발전했으며 쉐이머스는 다니엘 브라이언을 상대하기 전까지는 위상에 걸맞는 명경기가 없었음을 고려해 볼 때 첫 챔피언 등극 이후로 반년이 채 지나지 않은 시기부터 팬들에게 인정 받은 오카다는 대단하다. 어쨌든 오카다 덕분에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젊은 선수들을 주축으로 한 헤비급 전선에 새롭게 관심이 생겼으며 올해는 몇 년 째 결과만 보고 넘긴 G1 클라이맥스를 볼까 한다.

사랴의 백만불짜리 썩소에 모에死
닌텐도에서 운영하는 '파이어 엠블렘 월드' 홈페이지가 업데이트 되었길래 들어갔더니 이런 이미지가... 파엠 각성 다시 시작해서 사랴하고 결혼할테다! 이런 식으로 게임의 수명이 늘어나는구나...

파엠 각성 DLC 천마기사 3자매
이것도 여전히 나오고 있었구나. DLC 버젼으로 다시 그린 오리지널 천마기사 3자매 일러스트를 보아하니 에스트는 페가서스 나이트, 카츄아는 다크 페가서스, 파오라는 팔콘 나이트인듯. 일러스트는 멋진데 어차피 게임에서는 범용 모델링에 성우도 없고 대사도 없음.

티아라 이미지 회복을 위한 최후의 수단
이거 아직도 안 끝났나? 하긴 끝날 리가 없는게 대한민국에서 공감지수가 가장 클 최악의 역린을 건드렸으니... 어쨌든 블로그 시작한 이래 최고 방문자 수를 갱신하는 계기가 되었던 티아라 사태. 사태의 가장 큰 원인은 누가 봐도 김광수 사장의 잘못된 상황 대처에 있고 칼로 흥한 자 칼로 망하리니 언플로 흥한 자 언플로 망한다는 말을 확인하였으며 사태는 티아라 입장에서 최악으로 흘러가는데 타개할 수 있는 방안이 아주 없지는 않다. 그건 바로 멤버들의 군입대 ㄱㄱ 그렇다. 김광수 사장은 티아라의 모범적인 군생활에 관한 언플 기사를 잔뜩 때리면서 2년 동안 최전방에서 고생하면 누가 봐도 '자숙'이라는 말에 토를 달지 못할 것이다. ...이딴 되먹지 않은 헛소리는 집어치우고, 왜

솔 트리거 체험판 클리어
1. 더도 덜도 말고 딱 이미지에폭이 만든 JRPG. 중2병적인 캐릭터와 음악과 분위기는 덕후의 지갑을 노릴 만 하다. 체험판에서는 초반 1시간 정도의 플레이가 가능. 2. 전체적인 게임 플레이는 '최후의 약속의 이야기'와 '세븐스 드래곤 2020'과 비슷하다. 자코전은 '최후의 약속의 이야기', 보스전은 '세븐스 드래곤 2020'의 템포를 가져왔다. 자코들은 분위기나 비슷한 놈들이 반복해서 나오는 점, 그리고 의외로 공격력이 강한 점이 비슷하며 보스전은 저렙 플레이의 영향인지는 모르겠다만 끊임없이 회복-부활을 신경써야 하는 점까지 같다. 3. 시스템 상으로 철저하게 전통적인 JRPG의 틀에 갇혀 있어 시선을 잡아끌 만한 독특함은 전혀 없다. 스킬의 강약을 조절할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