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NRIR FAR EAST BRA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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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블루 CS2 플레이기 vol.3
1. 구글에서 노엘 버밀리온을 검색하면 자동완성으로 입력되는 검색어들. 노엘 버밀리온의 수난. 노엘 버밀리온 수난기. 이건 대체 뭐냐... 2. 이번에는 스토리 모드를 살짝 진행했는데 개그 센스가 대단하다. 본작의 캐릭터들이 유감없이 망가져버리는데 대박. 블레이블루도 굉장히 훌륭한 캐릭터 게임. 좋은 의미에서의 캐릭터 게임이다. 3. 난이도 헬 클리어 성공. 베리하드와의 차이점이라면 CPU의 뒷심(?)이 강하달까. 특히 최종보스 하자마. 4. 오른쪽 십자키가 살짝 맛이 갔다. 왜 아날로그 스틱으로는 조작할 수 없게 해 놓은 걸까. 러시와 콤보가 중요한 게임 특성상 승패에 상당한 영향을 끼치고 있다... 특히 최종보스 하자마. 5. CS2 투톱이라 불리는
이부시 코우타 vs 케니 오메가
허슬과 DDT 모두 황당할 정도로 만화같은 연출을 보여주는 단체인데 왜 매니아들의 반응이 다른지 생각한 적이 있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굳이 하나만 들자면 B급의 인디스러움과 개그적인 요소가 강한 DDT라도 간혹 정통파 팬들도 충분히 만족시킬 경기를 선보이기도 한다는 사실에 기인하지 않을까 한다. 어쨋든 DDT 최초의 무도관 메인이벤트에 어울리는 멋진 시합으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춰 온 두 사람이 작정하고 연간 베스트바웃을 만들 요량으로 선보인 일전이다. 경기 후반부는 그야말로 경악스러운 장면의 연속이며, 이렇게 격렬한데도 마지막까지 합이 흐트러지지 않는다. 시합을 다 보고 나서는 과연 두 사람이 인간인지, 어찌하면 저렇게 몸을 혹사시키고도 살아있는지 의문스럽다.

갓이터2 PSP는 확정이라고 봐도 되겠네
이제는 당당하게 PSP 작품이라고 써 있네. TGS에서 영상 공개 예정. 2012년 발매일이 여전히 의심스럽다.
블레이블루 CS2 EVO 2011 中
그러니까 원래는 이렇게 하는 게임이란 말이지. 챌린지 모드에 나오는 그 복잡한 콤보들이 실전에서 사용 가능한 거였구나. 나는 챌린지 모드 기초콤보 2번만 넘어가도 힘든데... 블레이블루 CS2도 여성 캐릭터가 강한 게임이었던 모양이다. 정작 저 대회 우승자는 하쿠멘을 썼다던데.

블레이블루 CS2 플레이기 vol.2
1. 아크 시스템이여... 나한테 점프 캔슬이니 래피드 캔슬이니 하는 복잡한 시스템 강요하지 마... 점프 기본기-지상 기본기-특수기-필살기-초필살기처럼 간단하게 가자고! 불현듯 2D격투게임 연속기에 대한 개인적인 인지 체계가 20세기에서 정체되어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말았다. 2. 아직도 난이도는 '베리 하드' '헬'은 엄두도 못 내는 것이, 한번에 이길 수 없는 캐릭터가 몇 마리 있기 때문이다. - 테이거 검색 결과 원래 초보자한테는 어려운 놈이었다는 사실을 알았다. 그런데 이런 녀석이 약캐라니. 믿을 수 없다. 유일하게 노컨티뉴로 베리하드 아케이드 모드를 클리어할 수 있는 캐릭터인데... - 라이치 테크니컬한 스피드형 캐릭터. 붕붕 날아다니는 봉술이 멋지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