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BisCO의 뒷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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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 posts데드스페이스 3에서 아무도 지적하지 않는 모순.
200년 묵은 함선 내의 핏자국이 여전히 선명하다는 겁니다. 지상의 기지들도 일단은 실내에서 체온을 상실하지 않을 정도 온도는 되는 상황이고, (방한복 요구하는 부분들 제외.) 함선들도 특별히 춥다거나 하는게 없음에도 불구하고 핏자국이 새빨갛게 선명합니다. 게임 진행 시점 즈음 가면 이미 죄다 세균들이 분해하고도 남았을텐데. 아니면 적어도 붉은 색이 아니라 완전히 새까맣게 말라 붙어있어야 합니다. 근데 이건 아무도 지적하지 않더라구요.
이보시오 리뷰어 양반 이게 무슨소리요!
It's a fun mix of RPG tropes and dynamic brawler action. But I found its over-exaggerated art style alienating and gross in its depiction of women even as it shines in building a world of fantastic monsters and environments, and the forced grind through the same stages dulled my excitement. 으아니 슴가 좀 크면 뭐가 어때서!!!

넥슨 게임을 해보면 기본적으로 매우 일관된 밸런스 붕괴를 보이는데
공통적으로 스스로가 기획하고 만들어낸 게임의 룰 자체를 붕괴시키는 경향이 심합니다. 예를 들어 이런 이야깁니다. 마귀놀음 같은 경우 오베때 이야기 들어보신분은 기억하겠지만 가위바위보의 상성이 있습니다. 평타로 스매시를 끊어먹고 받아칠 순 있지만 디펜스에 막히고 역공당할 수 있고 디펜스는 평타를 막고 역공할 수 있지만 스매시에 무너지는, 이런 순환이죠. 그런데 그걸 다 씹어먹는게 있습니다. 팅몹이라 하는 것들이죠. 그냥 맞으면 자동으로 디펜스 효과가 발동하는 것으로 저 위의 가위바위보 상성을 깹니다. 몹이 스매시를 쓰려고 드는걸 평타로 치면 막히면서 역공들어오는데 이걸 뭘 어쩔라미?? 캐릭터 역시 다운기를 쓰게끔 강요받는겁니다. 물론 몹에게 두들겨 맞아도 괜

엑스박스 One... Sigh...
499딸라... 아주 90년대 애플과 21세기 애플의 단점들만 모아서 따라하는구나... 꿈도 희망도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