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거주민의 잡다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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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posts야 이 병신족밥꼴때ㅔ끼들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대방 땜빵 선발 하나 못털고 복합 주루사 선물해주더니, 유먼이 탈탈탈탈 털리고 있네............. 매이닝 타자 출루 시키면 뭘하냐... 그것도 초반 4이닝은 선두타자 출루였다. 어휴...... 주자 나가면 초반부터 점수 짜내려는 조급증에 번트만 대서 아웃카운트 늘려대는 호급증도 갑갑하고 유먼이 흔들리는데도 한번도 올라오지 않는 덕아웃의 밀랍인형들도 그렇고.... 미친 병신 빠따들... 득점 생산력이 심영같은 놈들
데칼꼴마니 만드냐 미친 놈들아ㅠㅠ
무사 만루 찬스를 침착하게 아웃카운트 잡아가면서 2사 만들었던 유먼진, 내야 팝 플레이로 무실점으로 넘기나 했는데................ 막판 콜플레이 미스로 2점 헌납........ 현재 유먼 멘붕으로 볼질 하는 거 보니까 화딱지나서 미치겠다. 투구 수 한 50개 정도로 끊을 것을 10개는 더 늘려놓는데 속이 끓어오른다. 마운드 앞 완전 가운데라서 애매한 것은 알겠는데 진짜 이건 아니지...... 다 와놓고 서로 미루는 꼴은 도대체 뭔가? 특히 콜을 먼저 해놨던 박골퍼 이놈!! ㅠㅠ 정우람, 박희수 떼고 하는 SK한테 후반부에 발리겠군.

드디어 오늘
이상화가 등판한다. 09년 시즌 초반, 롯데의 선발 로테이션이 증발해버린 적이 있었다. 조정훈 정도를 제외하면 장원준도, 송승준도 채 5이닝을 못 버티도 두들겨 맞기 일쑤였다. 전년도까지 에이스로 자리잡았던 분은 팝콘 튀기고 온 다음에 실종 상태였고. 그 상황에서 등장한게 이상화였다. 압도적인 구위는 아니었지만 존을 구석구석 찌르는 제구력을 앞세운, 침착한 경기 운영이 돋보였다. 고교 때부터 주목 받던 유망주라고 했는 데, 명불허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재활 후 얼마 되지 않아 관리가 필요했던 그를 로꼴통로이스터가 무리하게 이닝 먹이면서 굴렸고 결국 부상이 재발해서 공익 근무와 재활을 병행해야 하는 처지에 놓이게 되었다. 통산 기록은 그해 남겼던 3경기, 1패, 16.1 이닝, ERA

흔한 감성팔이
관련기사 흔한 고교 야구 감독의 논점 흐리기 "차라리 계약금을 받은 상태에서 무기한 자격 정지를 받았다면 할 말이 없다. 그러나 금전적인 부분이 일체 오가지 않은 상황에서 협회는 징계를 내렸고, (김)성민이는 그 사이에서 야구 미아가 됐다. 이도 저도 안 된 상황이니, 참 답답하다. 그리고 잘 못 알려진 사실이 있는데, 사실 (김)성민이는 자퇴서를 낸 적이 없다. 자퇴를 했다면 지금 어떻게 학교를 다니겠는가. 어쨌든 지금으로서는 내가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해 (김)성민이를 돕고 싶다." 과연 금전 거래 여부가 문제일까? 졸업반이 되기 전에 접촉한 거 자체가 문제니까 야구협회에서 무기한 자격정지를 때렸지... 몰랐다기 보다는 그동안 길러온 애제자를 위한 무리수성 쉴드라고 보인다. 그리고 흔한 기
롯데에 대한 응원을 순간 접고 싶었다
그냥 뜨내기 팬심이라고 욕해도 할말은 없는데..... 이용훈 스핏볼 동영상 보니까 지금껏 야구 보면서 느낀 것중에 개인적으로 가장 심한 배신감을 느낀다. 적지 않은 나이, 점점 기량이 내려가는 게 자연스러운 노장이 작년 2군에서의 퍼펙트를 기록 했을 때 깜짝 놀랐다. 그래도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다. 그리고 올해 1군에 합류해서 회춘 모드 발동하면서 장원준 군입대 등으로 공백이 생긴 선발 로테이션을 메꿔주고 쏠쏠하게 승수를 챙겨주는 모습이 정말 고마웠고 개인적으로 응원하는 마음도 부쩍 늘어났다. 그런데 스핏볼이라니..... 그것도 침 뭍히는 정도가 아니라 아예 공을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고 수준으로 깨물어서 실밥을 뜯어내는 그 장면을 보니 망연 자실하다. 게다가 숨기지도 않고 대놓고 하다시피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