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거주민의 잡다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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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먼 꾸역꾸역 잘버티네......
4회까지 투구수 보면 5회가 한계로 보였는데 7회 1사까지 버티고 있는 중이다. 얼마 전 경기에서도 이와 비슷한 내용을 보인 거 같았는 데 역시 유먼이 사실상 에이스 인 듯..... 그리고 최형우는 4회였나, 그 때 도대체 왜 그랬을까?ㅋㅋㅋㅋ 노바운드 처리하기에는 많이 무리로 보였는데.....;;
어제 김정준 해설 들으면서.........
이만수의 SK를 겁나 까는 게 느껴졌는데, 문제는 초반부터 작심하고 악의적으로 깐게 아니라 이러 저러한 분석을 하다보니 자연스럽게'저놈 ㅄ짓거리 하고 있음'이런 이야기로 흘렀다는 게 골 때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인 위치도 있고 그러니까 최대한 중립적으로 하려고 노력하는 게 보였는데 지금 하는 꼬라지를 보니 참다 참다 못해서 까는 게 느껴질 정도의 내용이었음ㅋㅋㅋㅋ 선수들이 공격의 끈끈함이 사라졌다는 거는 뭐 지적할 만한 수준이고 팀타율 1위 vs 팀홈런 1위 구도에서 아무래도 타율 높은 쪽이 점수가 날 확률이 높다는 지적은 날카로웠다. 덧붙여서 SK가 시즌 초반에 이긴 경기를 복기해보면 후반부 결정적인 홈런 한방으로 뒤집었는데 야구에서 안타보다 홈런이 날 확

이 시절을 안 겪어본게 행운이구나.......
이게 관중 65명 찍었던 그 전설의 백감독 시절. 본좌 삼미 정도는 되야 접근이 가능하려나. 100패 안찍은게 아쉬울 정도(....................)
![[포항 : 수원] 용광로에 삼계탕 찜쪄먹은 날](https://img.zoomtrend.com/2012/07/02/f0067447_4ff0461230d5b.jpg)
[포항 : 수원] 용광로에 삼계탕 찜쪄먹은 날
K 리그 19 라운드 포항 - 수원 5:0 포항 승 지난 라운드 동해안 더비 울산 원정에서 1 : 3 참패 이후 리그 1위 수원을 만났는데.... 아니 이보시오 황새양반! 5:0이라닠ㅋㅋㅋ 5:0이라니~!!!ㅋㅋㅋㅋ 역시 여름 보양식은 삼계탕이 최고로구만ㅋㅋㅋㅋㅋㅋ 심지어 고무열까지 골을 넣었구만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