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금니 앙다문 주먹이의 넋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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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트 시로 시점. UBW 본격 스타트.

페이트 시로 시점. UBW 본격 스타트.

0. 일단 한마디. 징징은 과학입니다.(링크) 1. 린이 귀여웠습니다. 세이버가 귀여웠습니다. 이리야가 귀여웠습니다. 타이가가 귀여웠습니다. 사쿠...... ................................... 다음 이야기로 넘어가겠습니다. 2. 뭐 다들 예상한대로 0화에 이어 1화는 0화와 동일한 시간대에서 시점만 린-->시로의 관점으로 옮아간 내용. 그리고 가끔 게임을 안해보신 분들인지는 몰라도 0화의 내용이 쓸데없이 길다는 말씀을 하시는데 저게 본래 원작을 충실히 옮긴 내용입니다. 원작의 프롤로그에 해당

아 씁 페이트 선행상영회

아 씁 페이트 선행상영회

매지컬고삼즈의 작가 세리님의 멘트가 현재 내 피를 토하는 심정을 대변하고 있다.

제길 나라도 축하하고 앉아있자

제길 나라도 축하하고 앉아있자

오늘은 후지바야시 쿄 짜응의 탄죠우비. 오메데또!

소외감 100% !!

소외감 100% !!

아무리 그래봐야 까든 빨든 결국 다 보고 난 사람들의 축제지 저처럼 럽라인지 개똥인지 관심도 없고 초반 10분 돌리다 집어던진 사람에겐 여러분들의 말이 무슨 고대 히브리어같음. 어떤 의미로는 여러분들이 부럽습니다. 저같은 놈은 이 축제에 승선하고 싶어도 입장이 불가능해....... 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