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금니 앙다문 주먹이의 넋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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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트 상영회 리포트
1 - 내 생각엔 아무래도 대한민국 여덕이란 여덕분들은 이날 전부 여기로 온게 아닐까 할 정도. 아니 진짜 구라안치고 남자들보다 여성분들 숫자가 더 많음. 페이트 남성향 작품 아니었어?! 게다가 세련미가 줄줄 흐르는 복장에 외모까지 겸비하신 여성분들이 너무 많음. 작업 걸고 싶어짐 . 좌석배치에서도 이 문제가 부각. 제가 4관 J 열이었는데 오 마이 갓.....제 좌,우 앞,뒷자리 전부 여성들이 포진하고 앉아있음. 이게 불행인지 다행...일리가 없지! 뭔가 불편하잖아! 세상에 남성향 씹덕물 중에 여성들에게까지 이정도 파워를 내는 작품도 정말 드물텐데. 3 - 캐스터의 전 마스터가 공개됬는데... 생긴건 딱 아포칼리파의 지크를 베이스로 하되 성격과 생김새들 좀 찌질하게 각색 하여 내

페이트 선행상영회
이번에 열리는 페이트 선행상영회 예매 지금 막 완료했습니다. 제로때부터 있었던 그동안의 상영회는 개인 사정으로 한번도 가보질 못했는데 이번에야말로 맺힌 한을 풀 수 있겠군요. 우후후후후. 이번 유포판 작화는 사쿠라도 꽤나 버프받은 관계로 나중에 HF 극장개봉떄는 도일까지 해서 직관해볼 생각중. 노림수 개쩜 ㅇㅇ

페이트 UBW -10화-
소이치로 이야기를 안 할 수가 없는 10화. 사실 제로에서 서번트와 인간의 차이가 너무 넘사벽으로 그려지는터라 제로만 본 사람들에겐 황당하게 느껴질 수도 있긴 하겠지만 원래 키노코 월드 설정에서 인간의 몸으로 서번트와 맞서는 놈들이 좀 존재하긴 합니다. 물론 많은 수는 아니지만요.물론 그쯤 되면 사도 27조 같은 등급에 오르는 초월자의 반열에 오르겠지만 그래도 일단 "인간"이라는 개체를 유지하는 선에서 찾자면 키레만 해도 전성기 시절에는 비록 서번트들에게 이길수는 없다쳐도 "방어전 한정"으로 서번트 공격에 버티는 것이 가능하긴 한 정도니까요. 특히 소이치로의 경우 원래 그가 배운 무술 특성상 "초전"에 한정해서는 거의 무적에 가까운데다 무엇보다도 여기에 백업을 맡고 있는 캐스터의 강화

페이트 UBW 4화
1. 미츠즈리가 이렇게 귀여웠는지 몰랐습니다. 유포 버프빨은 대단해요. 그러니까 미츠즈리 공략루트 좀. 2. . 얼핏 달빠를 중2력으로 까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은데 애초 씹덕들이 중2력으로 달빠를 까는 것은 우스운 이야기. 중2병 싫으면 그냥 탈덕을 하시던가 자아비판도 아니고. 유포를 까던 스튜딘을 까던 설정놀이를 하던 세이버를 까던 린을 까던 사쿠라를 까던 마음에 안드는 내용을 까던 자유. 오히려 달빠인 내가 보기에 같은 달빠중에 뒷목잡은 것은 문학드립, 설정부심같은 부심. 이런 부심종자들도 그렇지만 기타 애니 스탭들 줄줄 외우고 설정 좀 안다고 자기들이 씹덕질 하는 방식은 뭔가 고상한 척 ㄴㄴ해. 3.. 이번화의 사쿠라는 이짤로 설명끝. 사실 그토록

세이버빠와 사쿠라빠 분들은
이번 방영 기간동안 맨탈들 단단히 붙들어 맵시다. 사실 이미 금강불괴의 영역에 들어 있는 분들이시겠지만! 그점에서 생각해보니 오직 린만 빠는 사람들이 진정한 승자가 아닐까 함 물론 잡식성인 저는 이 승자의 영역에 있질 못해요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