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르거의 이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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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3 posts반자이런이 뭔데 이 난리인가 했는데...
트위터 일부에서 반자이런이라고 난리가 났어요. 어떤 사람은 만화도 그리고... 뭔가 하고 봤더니 이놈이 원흉인데 진짜 이 방식이 정말 뭐라고 말해야 되나 인간이길 포기한 느낌이... ㄷㄷㄷㄷ 원문의 댓글도 읽어볼 만 합니다. 그러니까 쥬피터 포대를 잡을 때 제대를 1레벨 인형 넷을 탱커로 세우고 만렙 딜러를 하나만 넣어서 넷이 터져 나가는 동안 쥬피터를 잡는다는 거죠. 아니 이런 발상도 할 수 있구나 하고 감탄도 하고 웃기기도 하고 한편으론 어이가 없네요. 대체 이렇게까지 해야 할 이유가 뭔지... 저는 제대 편성하기 귀찮아서라도 안할 거 같습니다. 안그래도 이벤트가 계속되서 좀 지치는데 오히려 이런 게임 외적인 부분이 더 재미가 있게 느껴집니다. 과금한 것도 있지만 이래서 못 끊는 건가 하는 생각
쏘렌토(2002년식, 은색)의 최대 문제점
주차장에 대 놓으면 똑같이 생긴 차가 항상 3대는 있어요. -_-;;; 비슷하게 생긴 차는 수도 없고… 일 마치고 나와서 내 차 찾으려면 항상 헤맵니다. -.-;; 아 진짜… 차 바꿀 땐 꼭 빨간색으로 할 겁니다. ^^;;; 그 밖에 큰 불만은 없군요. 부식이 있어서 수리한 뒷 펜더가 다시 부식 나고 있는데 이건 뭐 한국차 고질이니… 이젠 연식도 꽤 됐는데 잔고장도 없고 잘 나가서 아쉬운 점은 없어요. 아버지 유품이라 폐차할 때까지 고이고이 모셔 가면서 탈 생각입니다. 그래도 저 ‘똑같이 생긴 놈이 꼭 있다’는 꽤나 스트레스라… 확 이타샤로 만들어 버릴까? ^^;;;;

단발식 권총 떴다~~~
거 쏘기도 불편한 주제에 비싸기만 한 단발식 권총 뽑았습니다. ㅋㅋㅋㅋㅋ 이제 제조로 뽑을 수 있는 5성 권총은 다 뽑았네요. 하지만 난 파없찐.... ㅠㅠ
[소녀전선] 제조 러시 타임이란 게 있긴 있었네요
오늘 0시 경에 일퀘나 돌릴까 하고 슬슬 제조 돌리는데 낌새가 이상하더군요. 장비가 갑자기 4성이 막 튀어 나오고 3성 인형이 쏟아지기 시작하는 겁니다. 돌렸다 하면 둘 중 하나는 3성이 나오니까 말이죠. 이게 바로 다른 사람들이 말하던 확률 테이블이 돌아온 시간인가 하고 라이플 저격식을 돌리기 시작했습니다. 목표는 엔필드... 그러니까 3성은 미친 듯이 나오고, 4성 5성이 막 나오는 거예요. 와짱도 또 나오고, 노태우 나오고, 우유, 56-1식, 움뀨, 모신나강, 톰슨, T-5000, 암튼 정신 없이 쏟아지는 겁니다. 개런드와 M14는 하도 나와서 나오는 족족 갈아버리고 말이죠. 하도 3성 4성이 많이 나오니까 병영 확장까지 해가면서 막 자원을 갈아넣어서 결국 식량이 오링 나면서 이 제조 쇼가
와짱을 갈아버렸으요...
1주일에 한번 중제조 돌리는데 WA2000이 다시 한번 짠... 헌데 나는 이미 5링 와짱이 있지요... 걔도 5링까지 올리는데 코어 9개 밖에 안 쓴 중복의 여신입니다. 뭐 어쩌겠어요. 눈물을 머금고 가는 거죠. WA2000은 코어 5개 취급할 수 있게 나오는데 네게브나 MG5나 사이가는 왜 안 나오는지 나 참...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