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렌토(2002년식, 은색)의 최대 문제점

함부르거의 이글루|2017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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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렌토(2002년식, 은색)의 최대 문제점

함부르거의 이글루|2017년 10월 28일

주차장에 대 놓으면 똑같이 생긴 차가 항상 3대는 있어요. -_-;;; 비슷하게 생긴 차는 수도 없고… 일 마치고 나와서 내 차 찾으려면 항상 헤맵니다. -.-;; 아 진짜… 차 바꿀 땐 꼭 빨간색으로 할 겁니다. ^^;;; 그 밖에 큰 불만은 없군요. 부식이 있어서 수리한 뒷 펜더가 다시 부식 나고 있는데 이건 뭐 한국차 고질이니… 이젠 연식도 꽤 됐는데 잔고장도 없고 잘 나가서 아쉬운 점은 없어요. 아버지 유품이라 폐차할 때까지 고이고이 모셔 가면서 탈 생각입니다. 그래도 저 ‘똑같이 생긴 놈이 꼭 있다’는 꽤나 스트레스라… 확 이타샤로 만들어 버릴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