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철지붕 너머 저기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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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떼오띠우아깐 피라미드 보러 가기

[멕시코] 떼오띠우아깐 피라미드 보러 가기

2016. 12. 31, 토 / Ciudad de Mexico 멕시코시티(CDMX)에서 1시간 남짓 거리에 있는떼오띠우아깐(Teotihuacan) 피라미드 유적을 보러 간다.우선 가장 저렴한 전철을 타고 이동을 해야 한다.5호선을 타면 된다.그래서 아우또부세스 델 노르떼(Autobuses del Norte)에 내리면 바로 터미널이 있다.전철을 보니 프랑스에서 만들었네..한국으로 치면 이곳은 멕시코시티 북부 터미널이다.동부, 서부, 남부, 북부 터미널 이렇게 있는데그 중에서도 메인은 북부 터미널이라고 할 수 있다.터미널이 너무 크기 때문에 떼오띠우아깐으로 가려면터미널에 들어가서 왼쪽으로 가면 된다.그러면 아주 작은 떼오띠우아깐으로 가는 창구를 발견할 수 있다.거의 끝부분에 위치하고 있다.매표소에서 티켓을 구

[멕시코] 마데로 거리

[멕시코] 마데로 거리

2016. 12. 30, 금 / Ciudad de Mexico 마데로(Madero) 거리.서울로 치면 명동 정도 될 거 같다.사람이 워낙 많은 곳이기도 하다.쏘깔로(Zocalo) 광장에서 예술의 전당까지.이 거리는 차가 다니지 않는 길이기도 하다.밤에도 이렇게 사람들이 많다.연말이기는 하지만.길 중간중간 공연도 하구예술의 전당.낮에 보는 것보다 밤에 보는 것이 훨씬 아름답다.언제봐도 아름다운 예술의 전당.또레 라띠노(Torre Latino 라티노 빌딩).마데로 거리 끝에 위치한 빌딩.예술의 전당도 바로 옆에 있다.거리에서 즉석으로 그림을 그린다.그리고 원하는 이에게 팔기도 한다.예술을 하는 사람들이 꽤나 많은 마데로 거리.

[도미니카공화국] 보트 타고 사마나만 건너기

[도미니카공화국] 보트 타고 사마나만 건너기

2017. 02. 05, 일 / Santa Barbara de Samana - Sabana de la Mar 날씨가 약간 흐리다.그래도 관광객들은 여전히 많다.선착장 주변은 늘 붐비네.여기는 사마나(Samana) 선착장.아침부터 고래투어를 가는 관광객들로 붐빈다.사마나에서 사바나 데 라 마르(Sabana de la Mar)로 갈 수록물의 색갈이 탁해진다.파란색을 띤 사마나 지역과 황토색을 띠는 사바나 데 라 마르.사마나와 사바나 데 라 마르의 선착장도 이렇게 차이가 난다.하긴 여기는 관광지가 아니라서.이렇게 사바나 데 라 마르에 도착해서 승객들이 내린다.어디서 물고기를 잡았는지..냉동된 걸 보니 작은 배로 운송만 하는 것 같네.. 사마나에 비해서 사바나 데 라 마르는 작다.그래도 여기는 나름대로의 아기자

[멕시코] 쏘깔로 광장 야간 풍경

[멕시코] 쏘깔로 광장 야간 풍경

2016. 12. 30, 금 / Ciudad de Mexico 쏘깔로(Zocalo) 광장의 야간 풍경이다.연말이라서 사람들로 북적인다.메트로폴리타나 대성당과 대통령궁.언제봐도 그 웅장함을 숨길 수가 없다.

[모잠비크] 말라위 호수에 가다

[모잠비크] 말라위 호수에 가다

2013. 07. 07, 일 / Metangula, Lichinga 주말에 모처럼 시내로 나왔다.내륙인 곳에서 물을 보기는 힘들다.그래서 가장 가까운 말라위 호수에 갔다.역시나 바다 같이 넓은 호수는 마음의 위안을 준다.저 멀리 보이는 말라위 호수.끝없이 펼쳐진 파란 바다 같은 호수. 이곳은 관광지가 아니고 너무 시골이다.일요일 오후에 물놀이를 하러 온 아이들과빨래를 하는 아낙들 밖에 없다.너무도 순수한 이곳.그래도 호수를 봐서 힐링을 하고 간다.다시 작업 현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