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철지붕 너머 저기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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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0 posts![[멕시코] 모렐리아 성당 - 유네스코 세계 유산(1991년)](https://img.zoomtrend.com/2017/08/15/d0143479_599311c7d5e79.jpg)
[멕시코] 모렐리아 성당 - 유네스코 세계 유산(1991년)
2017. 07. 24(월) - 25(화) / Centro Historico, Morelia, Michoacan 모렐리아(Morelia)의 상징인 까떼드랄 데 모렐리아(Catedral de Morelia 모렐리아 성당).시내 중심가에 자리를 잡고 있다.주변에는 정부 건물과 공원, 호텔들이 들어서 있다.그만큼 모렐리아에서는 중요한 장소인 것이다.1660년에 공사를 시작해서 1744년에 완공이 되었다.완공하는데 84년이라는 세월이 걸렸네..역시나 멕시코답다.왠만큼 오랫동안 공사하지 않으면 멕시코가 아니지..낮보다는 밤에 더 아름다움을 뽐내는데..탑이 하나가 아닌 두개인게 특징이다.모렐리아 성당이 위치한 센뜨로 히스또리코(Centro Historico)는1991년 유네스코 세계 유산으로 선정이 되었다.그래서 성
![[멕시코] 여기는 모렐리아](https://img.zoomtrend.com/2017/08/15/d0143479_59927e64b4e08.jpg)
[멕시코] 여기는 모렐리아
2017. 07. 24, 월 / Morelia, Michoacan 미초아깐(Michoacan)은 멕시코에 있는 주 중에서 서부 내륙에 위치한 주이다.정식 명칭은 미초아깐 데 오깜뽀(Michoacan de Ocampo)이다.미초아깐 주의 주도는 모렐리아(Morelia)이다. 미초아깐에는 총 113개의 시가 있는데 그 중의 하나이고인구는 78만명(2015년 기준)이 조금 넘으며대도시권 인구까지 포함하면 91만명이 조금 넘는다.모렐리아 사람은 모렐리아노(Moreliano 남자) 또는 모렐리아나(Moreliana 여자)라고 부른다.이 도시의 상징은 모렐리아 성당.이렇게 도시 곳곳에 새겨져 있다.내륙 대부분의 지역이 고산지대라서모렐리아도 마찬가지로 높기는 하다.2,000m가 조금 안되지만...우기라서인지 어디를
![[멕시코] 똘루까(Toluca) - 모렐리아(Morelia)](https://img.zoomtrend.com/2017/08/14/d0143479_5991ea5f54f01.jpg)
[멕시코] 똘루까(Toluca) - 모렐리아(Morelia)
2017. 07. 24, 월 / Toluca - Morelia 미초아깐(Michoacan)주로 여행을 떠난다.우선 주도인 모렐리아(Morelia)부터..똘루까(Toluca)에서 모렐리아로 가는 버스는 여러 종류가 있지만이번에는 한번도 타보지 않은 아우또비아스(Autovias)로 이동했다.2층 버스이긴 하지만 고급버스에 속하는 ETN이나그 보다 한 단계 아래에 있는 Primera Plus보다 조금 떨어진중급버스 정도 보면 된다.그래도 2층버스다.직행이 아니라서 꽤나 오랜 시간이 걸렸다.그래서인지 차비는 그렇게 비싸지는 않네..버스 티켓.내 이름까지 표에 나와 있네. 똘루까 터미널에서 아우또비아스는 까미난떼(Caminante)와 공동으로 독립된 대기실을 가지고 있다.이렇게 독립된 대기실을 사용하는 회사는 E
![[멕시코] 여기는 또나띠꼬(Tonatico)](https://img.zoomtrend.com/2017/08/14/d0143479_59911e787dd43.jpg)
[멕시코] 여기는 또나띠꼬(Tonatico)
2017. 07. 23, 일 / Tonatico, Estado de Mexico 여기는 또나띠꼬(Tonatico).시장을 둘러서 점심을 먹으러 가기 위해 무작정 올라갔다.그러니 역시나 성당이 또 길을 막는다.성당 앞 로타리에 있는 작은 분수대.그리고 멕시코 도시의 특징 중 하나인도시의 이름을 알파벳으로 크게 만들어 놓은 작품.또나띠꼬는 작은 도시라서인지 알파벳도 작게 만들었네.대도시는 그 크기만큼이나 알파벳도 어마어마 했었는데.함께한 의사 덕분에 기념 사진 한장 남기고 가네.
![[멕시코] 폭포 위를 지나는 짚라인](https://img.zoomtrend.com/2017/08/13/d0143479_599050c02e742.jpg)
[멕시코] 폭포 위를 지나는 짚라인
2017. 07. 23, 일 / Tonatico, Estado de Mexico 익스따빤(Ixtapan)에서 남쪽으로 조금만 이동하면 또나띠꼬(Tonatico)라는 도시가 나온다.이곳에 쭘빤띠뜰란 폭포(Salto de Tzumpantitlan)와 공원이 있어서 방문했다.입장료는 두당 20페소(1,260원).공원 입구인데 좀 허름하다.입구 옆에서 경비처럼 보이는 아저씨가 입장료를 받는다.짚라인을 탈 수 있는 시설이 있다.폭포 위에 있는 다리.위태위태해 보인다. 공원 안에 식당도 들어서 있다. 폭포 위를 짚라인을 타고 건너간다.한번 타는데 50페소(3,150원).이용자 대부분이 아이들이다.왠지 어른이 타면 위태할 것 같기도 하고..스릴은 있어 보인다.딱히 폭포 위를 지나는 짚라인 말고는 볼게 없는 공원이다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