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철지붕 너머 저기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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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리아, 오토바이만 가득
2015. 11. 18, WED / Hato Mayor del Rey 오전 수업을 마치면 늘 하는 일이 있다.이베리아(Iberia, 슈퍼마켓)를 방문한다.무엇을 사러 가는 것은 아니고 습관처럼 가게 된다.나름 중독성 있다는..이베리아에 가면 늘 확인하는 코너가 있다.과일과 채소.요즘에는 과일도 채소고 별로 없다.있어도 예전보다는 비싸다. 아이 쇼핑을 마치고 나오는데 비가 온다.이베리아 정문에서 밖을 보니 오토바이가 엄청 많다.신기한 일은 비가 와도 우산을 쓰고 오토바이를 탄다..스커트를 입고도 오토바이를 탄다.짐을 많이 싣고도 오토바이를 탄다.이곳은 오토바이 천국, 아또 마요르 델 레이..

다르에스살람 시내를 내려다 본 풍경
2011. 03. 24 / Mnazi Mmoja, Dar es Salaam 탄자니아 다르에스살람 시내에 있는음나지 음모자(Mnazi Mmoja) 공원.현지인들의 휴식처인 이곳을높은 빌딩에서 내려다 보았다.공원을 주변으로 아파트와 빌딩들이 빈틈없이 빼곡하다.무분별하게 이곳 저곳에서 공사가 진행되어각 건물간의 공간은 별로 없는 실정이다. 저 멀리 인도양 건너 키감보니(Kigamboni)도 보이네오후에는 UDSM(University of Dar es Salaam)에서 태권도 교실.모처럼 제자들도 함께 와 주었네.대학교에 비어 있는 공간인데비록 매트는 없지만 그래도 괜찮아.

탄자니아 3대 맥주 - 내가 좋아하는
2011. 03. 20 / Kawe, Dar es Salaam 아무리 생각해도 탄자니아 맥주는값이 저렴하고 맛도 고급지다.쉬는 날.근처에 있는 제자들을 만나기 위해서 발을 옮겼다.Lugalo를 지나서 Kawe 방향으로 가는 길.도로 확장 공사를 한다고 완전 엉망이다.잔지바르(Zanzibar)에서 근무 중인 아바시(Abasi).모처럼 만난 군인 제자들과.다르에스살람(Dar es Salaam)에서 근무 중인육군 중사 이투자(Ituja), 헌병 병사 베아투스(Beatuce)잔지바르 육군 병사 아바시(Abasi)와 그의 친구. 1500실링이면 맥주 한병을 구입할 수 있다.나름 군인은 돈이 있는지라손님이라고 다들 1병씩 나에게 맥주를 사준다.종류별로 마셨더니..킬리만자로, 세렝게티, 사파리그 중에서도 난 킬리만자

탄자니아 아자니아 중등학교 사생대회
2011. 03. 19 / Upanga, Dar es Salaam 드디어 사생대회 당일이 되었다.도롯가에 설치된 입장료 무료라서 쓰여진 간판.행사 준비는 어느 정도 마무리 되었고이제는 손님을 맞을 준비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행사는 진행중이다.무대의 중앙에 앉은 대사.양 옆에 자리 잡은 코이카 소장과 부소장.탄자니아 대한민국 대사 관용차량.T62는 남한을 뜻하는 고유 번허이고CDM1은 대사를 뜻함.녹색 번호판 현지에 있는 대사관에 파견된 직원이 사용하는 번호판.이 번호판만 있으면 경찰도 무사 통과.

다재다능한 산토 도밍고 한글학교 학생들
2015. 11. 15, SUN / Quisqueya, 도미니카 한인 교회 도미니카공화국의 수도인 산토 도밍고(Santo Domingo)에는2개의 한인교회가 있다. 하나는 KOICA 사무소에서 가까고 만나 식당 옆에 있는 산또 도밍고 한인교회다른 하나는 끼스께야(Quisqueya)라는 지역에 있는 도미니카 한인 교회이다. 산토 도밍고 한글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은대부분 이 두 교회에 다닌다.이곳은 끼스께야에 있는 도미니카 한인교회.추수감사절을 맞이해서한글학교에서 태권도를 배우기도하는 학생들이그동안 준비한 것을 발표한다.바이올린, 체로, 드럼, 율동 등설교 말씀 전에 다양한 재능을 뽐낸다.2시간 동안 구아구아(Guagua)를 타고 와서 집에 도착했다.아또 마요르에서도 나름 작은 콘서트가 열렸다.아마도 매주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