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먹's Hobby 이글루스점
Posts
709 posts
세리에 득점왕 3파전, 영광은 과연 누구의 손에?
지난 몇년간 세리에 A 득점왕 구도는 이탈리아 선수와 아르헨티나 선수의 대결 구도였는데요. 이번에는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까지 가세한 구도가 나오고 있습니다. 인테르 밀란 팬들의 애증 대상인 이카르디는 올시즌 인테르의 에이스다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유벤투스를 만나면 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현재 세리에 A 득점 1위입니다. 그러나 팀의 상태가 영 좋지가 않다는 것은 아쉽지만 밀란 부활의 핵심으로 자리자고 있어서 후반기 반전을 노리기에 충분할 것 같습니다.93년생 안드레아 벨로티도 주목할만한데 중위권 팀 토리노 FC에서 활약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35경기를 뛰며 리그 12골을 넣고 있습니다. 아주리 군단의 차세대 에이스로도 주목받고 있고 이미 아스날, 리버풀 등의 빅 클럽들이 그를 영입을 노리고
성남 FC, FC 안양, 수원 FC, 울산 현대 호랑이 이적 소식들
이적 시장 기간, 계속해서 이적 뉴스가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축구 소식 다룬지 얼마 안 됐지만 이 맘 때가 가장 바쁠 것 같군요.) 우선 성남 FC의 소식부터 전한다면 신인 3인방을 영입했다고 합니다. 특히 이건엽은 U리그 만년 꼴찌 팀 서울대 출신이라는 점이 눈에 띄는군요. 홍익대의 이승현은 1, 2학년 대학축구대회에서 도움상을 수상한 풀백이자 미드필더이며 황원은 194cm의 장신 공격수입니다. 이들이 성남의 승격에 큰 도움이 될지 기대해도 될 것 같습니다. FC 안양은 수비수 김태호와 재계약 소식을 발표했습니다. 김태호는 부상당한 시즌을 아쉬워하면서 다음 시즌에 대한 각오를 밝혔습니다. 올림픽 대표팀 출신이자 런던올림픽 동메달 리스트 백성동은 V-바렌 나가사키에서 수원 FC로 이적을 했는데
스완지 시티 사령탑 소식
성적부진에 시달리고 있는 스완지 시티가 브래들리 감독과의 결별을 선언했습니다. 프리미어 리그 사상 첫 미국인 감독으로 기대를 모았으나 리그 19위까지 떨어지는 등의 성적부진으로 인해 결국 결별을 하게 되었는데요. 한 때는 선수단과 불화설이 나돌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스카이스포츠는 스완지가 브래들리의 후임으로 라이언 긱스를 고려 중이라는 보도를 내놓았습니다.과연 스완지 시티는 강등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사진 출처: 스포탈코리아게티이미지코리아인터풋볼

프리미어 리그 18R 리버풀 VS 스토크시티 경기 결과
리버풀이 안방에서 스토크 시티에 4:1 역전승을 거두고 리그 2위 탈환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스토크 시티가 월터스의 득점으로 먼저 앞서 갔지만 리버풀은 랄라나와 피르미누의 연속 득점으로 전반전 2:1로 마쳤습니다. 후반전에는 임불라가 자책골을 기록한데에 이어 스터리지가 득점을 올리며 4:1로 리버풀이 승리를 거두게 되었습니다.특히 피르미누의 역전골 활약이 두드러졌는데요. 얼마 전 음주운전 소식으로 팬들의 골머리를 앓게 했던 그지만 이번 경기에서 역전 득점에 성공하며 속죄포를 기록했습니다. 다시는 이런 불미스런 소식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그리고 리버풀은 리그 2위를 탈환하였습니다. 과연 클롭의 리버풀이 박싱데이에서도 계속 좋은 모습을 보일 수 있을까요? 사진 출처: 스포탈코리아

김영광 이랜드 잔류…구단, 레전드 대우
국가대표 출신이자 서울 이랜드의 간판 골키퍼 김영광이 이랜드와 다년계약에 합의했습니다. 여러 클래식 팀들의 계약제의를 받았지만 김영광은 팀 잔류를 선택한 셈인데요. 이미 팀이 창단했던 2015년 시즌부터 계속 팀의 골문을 지켜왔고 올 시즌은 실점이 20골이 줄어든 맹활약을 펼쳤습니다. 서울 이랜드 측도 그런 김영광에게 레전드로서 예우를 할 것이란 입장을 밝혔는데요. 이제 서울 이랜드의 전설이 되어가는 김영광이 내년 시즌에서도 수문장으로서 좋은 모습을 보일지 기대가 됩니다. 사진 출처: 스포츠동아한국프로축구연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