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FC, FC 안양, 수원 FC, 울산 현대 호랑이 이적 소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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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 시장 기간, 계속해서 이적 뉴스가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축구 소식 다룬지 얼마 안 됐지만 이 맘 때가 가장 바쁠 것 같군요.) 우선 성남 FC의 소식부터 전한다면 신인 3인방을 영입했다고 합니다. 특히 이건엽은 U리그 만년 꼴찌 팀 서울대 출신이라는 점이 눈에 띄는군요. 홍익대의 이승현은 1, 2학년 대학축구대회에서 도움상을 수상한 풀백이자 미드필더이며 황원은 194cm의 장신 공격수입니다. 이들이 성남의 승격에 큰 도움이 될지 기대해도 될 것 같습니다. FC 안양은 수비수 김태호와 재계약 소식을 발표했습니다. 김태호는 부상당한 시즌을 아쉬워하면서 다음 시즌에 대한 각오를 밝혔습니다. 올림픽 대표팀 출신이자 런던올림픽 동메달 리스트 백성동은 V-바렌 나가사키에서 수원 FC로 이적을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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