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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9 posts'근육 부상' 루니, 미들즈브러전 출전도 불투명
선더랜드와의 경기에서 결장한 웨인 루니의 결장 사유가 근육 부상으로 드러났습니다. 박싱데이 첫날에 빠져서 무리뉴 감독의 구상에 빠진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있었습니다만 부상으로 인해 경기에 뛰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는데요. 무리뉴 감독은 루니가 경미한 부상이긴 하지만 상태를 지켜봐야 한다는 입장을 밝혀 다음 미들즈브러전 출장이 불투명해졌습니다.과연 미들즈브러전에 기여코 나올 수 있을지 두고 봐야할 것 같습니다. 사진 출처: 인터풋볼

FC 서울, 제주 유나이티드 이적 관련 소식들
어제 오산고등학교 출신 3명을 영입했던 FC 서울이 이번엔 U-20 국가대표 출신 윤종규 등 5명을 새로이 영입했습니다. 윤종규, 김한길, 손무빈, 전호준, 박성민 이 5명인데요. FC 서울은 공격, 중원, 수비, 골키퍼까지 신인들을 자유 선수로 영입하면서 스쿼드를 더욱 두텁게 했는데요. 이들의 활약에 따라서 FC 서울의 미래도 달려 있다고 보면 되겠네요. 제주 유나이티드는 알짜영입으로 재미를 보기 시작했습니다. 리그와 아시아 챔피언스 리그를 앞두고 전력 유출을 최소화시키고 이근호의 빈 자리를 인천의 공격수 진성욱을 영입시켰으며 남아공 월드컵 대표팀 출신 조용형도 영입을 시켰습니다. 그리고 수원 FC 골키퍼 이창근도 영입시키면서 다음 시즌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제주가 다음 시즌 어떤 돌풍을 일으

2016년 12월 26일 ~ 27일 박싱데이 결과(첼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맨체스터 시티, 아스날 外)
잉글랜드에서 프리미어 리그 박싱데이 일정이 시작되었습니다. 첫날부터 기록이 나왔는데요. 첼시가 본머스를 제압하고 구단 최다 연승인 12연승을 달성하였다고 합니다! 페드로 로드리게스와 에당 아자르의 득점에 힘입어 3:0 승리, 111년 구단 역사상 엄청난 기록을 남겼다고 합니다. 첼시는 한국 시간 1월 1일 0시에 스토크 시티를 상대로 연승 기록 갱신에 도전합니다. 변수가 많은 박싱데이에서 계속 순항을 할 수 있을까요? 맨유의 상승세도 심상치 않습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즐라탄 이브라히모치의 1골 2도움의 맹활약으로 선더랜드를 3:1로 승리를 거뒀습니다. 시즌 초반의 부진이 우습기라도 한듯 리그 4연승을 거두며 선두를 추격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맨체스터 시티는 부진에서 벗어난 야야 투레의 멀티 골 활

‘전북의 심장’ 이재성, 올 시즌 4219분 뛰었다
전북의 미드필더이자 에이스 이재성이 이번 시즌 4219분을 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4년 프로 데뷔한 이후 전북에서 3년 연속으로 트로피를 들게 되었는데요. 골키퍼까지 포함하면 골키퍼 권순태가 1위지만 필드 플레이어를 대상으로 하면 이재성 선수가 가장 많이 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현재 이재성의 상승세로 유럽 구단에서 오퍼가 오고 있는 상태인데요. 잉글랜드, 스페인, 독일의 클럽들이 그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잉글랜드의 경우 까다로운 워크퍼밋 발급과 상대적으로 적은 A매치 출전 기록 때문에 프리미어 리그 데뷔는 당분간 힘들 것으로 보입니다만 그의 행보에 많은 축구 팬들이 주목하고 있어 향후 귀추가 주목이 됩니다. 사진 출처: 스포츠 동아

베트남 올림픽대표 르엉, 안산 입단 사실상 불발
K리그 챌린지 신생 클럽 안산 그리너스가 영입을 추진하려는 르엉의 입단이 불발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베트남의 언론에서는 안산의 이흥실 감독이 르엉 뿐만 아니라 동남아 선수들과 계약을 맺고 싶지 않는다며 다른 외국인 선수를 원한다는 말을 했다고 전했습니다. 안산 그리너스 창단으로 경찰청의 우수한 자원들이 없는 상태에서 검증받지 않는 동남아 선수 영입은 위험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다음 시즌 안산 그리너스는 챌린지에서 어떤 성적을 거두게 될까요? 사진 출처: 베스트 일레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