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효의 비밀아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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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2 posts건담 빌드 파이터즈 7화 이모저모
1. 쟈밀 성님(...을 닮은 엑스트라지만)의 굴욕. 그루덱 닮은 거라고 위안을 하는 1人 2. 오마니와 랄의 불륜 레벨이 상승하고 있습니다. 하몬이 출연하면 어떨까? 3. 마리나는 존재감 없는 히로인이었으나, 치나는 대놓고 비교 당하는 불쌍한 히로인. 고로 치나가 더 불쌍타... 4. 레이지의 바다 첨 봄 & 랄의 콜로니 드립. 외계인 VS 이계인??? 5. 어떤 놈이 망해가는 여관 숙박을 우승자 상품으로 정했NO... 흔한 스포츠협회의 비리 6. 미사키(여관집 딸네미)가 기왕이면 티파 닮거나 성우라도 같았으면 좋았을 텐데. 추억팔이 해주세요. 7. 건프라용 퍼티는 세계 최에에에에가아아앙! 돌로 된 석등도 붙일 수 있다능! 8. 타츠조(야쿠자 두목) 턱에 흉터 있었으면 도즐 삘 날 듯.
![[축구] 주간 축구 이모저모](https://img.zoomtrend.com/2013/10/25/f0033623_5269f97b1e36d.png)
[축구] 주간 축구 이모저모
1. 영표리 은퇴 수고하셨습니다. 나중에 또 봅시다.- 출처 : 개소문닷컴 - 영표리가 드디어 현역선수 생활을 은퇴합니다. 워낙에 체력이 좋고 자기 관리가 좋은 선수라 한 40살까지는 뛰지 않을까 싶었는데, 그래도 활동량이 많은 윙-윙백 포지션의 선수가 36살까지 뛴 것도 대단한 일이죠. 그것도 풀타임 출전도 많았으니...1999년 초에 허카우터에 의해 전격 발탁된 후 왼쪽에서 부동의 자리를 고수했습니다. 그의 함께 대한민국의 양날개를 맡았던 선수는 박진섭(현 개성고 감독), 송종국(지아네 아빠...), 차두리, 오범석으로 오른쪽에선 그야 말로 난세였죠.국대에서 그와 대등하거나 한때 오른쪽으로 쫓아낼 기량을 갖춘 선수는 이을용(인민의 드리볼)과 김동진(야인시대 아님!) 정도였습니다.(덕분에 이영표와 김동
분데스리가 가짜골 소동
'희대의 오심' 브뤼히, K리그 휘슬도 6번 잡았다 보통 저런 일이 벌어질 가능성 때문에 경기 시작 전에 골대 그물을 체크 하는 걸로 아는데, 다른 데서도 아니고 독일에서 저런 일이 생기다니...;;; 뭐 경기 중에 선수가 닥돌하거나 슛이 너무 강해서 그물이 찢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50년대인가, 60년대인가 잘 기억은 안 나는 데 브라질에서도 슛팅으로 그물 찢는 선수가 있었다고 그러더라고요. 국내 K리그에서도 가짜골 소동이 한 번 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90년대 중후반이었던 걸로 아는데, 야빠방송에서 씹고 그랬습니다. 가짜골에 방송국까지 낚인 사례도 있는데, 99년 초에 킹스컵이었나 그랬을 겁니다.그때 찬'기'파랑가(...)의 허카우터께서 시드니 올대를 조련한다고 23세 이하 대표팀을 이끌고 그
![[FIFA월드컵] 떨어질 팀은 떨어진다](https://img.zoomtrend.com/2013/10/18/f0033623_5260c187135d6.png)
[FIFA월드컵] 떨어질 팀은 떨어진다
이분의 말씀은 진리였숩니다.- 출처 : 스포츠 조선 - 올해 중순만 해도 유럽의 축구정세는 정말 황당하기 짝이 없었습니다.벨기에의 급성장과 신흥 기름 축구 러시아의 두각, 북유럽 국가들의 몰락(스웨덴 빼고)과, 최하위 팀들의 고춧가루 공세, 거기다 쩌리들의 분발 등등... 이 과정에서 덴마크가 아르메니아에게 0:4로 개발리는 충공깽한 사태가 벌어지기도 했으며, 오스트리아, 헝가리, 루마니아등 왕년의 강호들이 힘을 쓰는 듯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거기다 유럽에서 크게 대두되지 못했던 이스라엘이나 알바니아, 아이슬란드 등이 저력을 보였지요. 이 와중에 잉글랜드나 포르투칼, 프랑스 등의 국가들이 앓는 소리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현재에 와서 그 혁명의 깃발을 휘날리던 국가들 중 플레이오프까지 생
[브라질전] 얘들아, 슛 좀 해라.
1. 네이마르 개갈굼 상대를 파울로 자극해서 냉정함을 잃게 하는 전술이 있지요. 중국 애들이 요런 짓을 잘 하는데... 잘 쓰면 좋지만, 실패하면 오늘처럼 자국 팬들에게도 쌍욕을 쳐먹습니다. 2. 정성룡 요새 정성룡이 예전 같지 않다고 하는데, 아무래도 이렇다 할 라이벌 선수가 없는게 문제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매번 이런 말을 할 때 옛날 이야기를 하게 되는데, 2002년 이운재 키퍼 당시에는 김병지 행님이 국대는 물론이고 K리그에서도 라이벌 구도를 보였죠. 오죽하면 그 유명한 2004년 챔피온 결정전 마지막 승부차기에서 김병지 행님이 키퍼로 나와서 이운재와 대결을 할 정도였으니...차기석 선수가 만성심부전만 아니더라도 정성룡의 좋은 라이벌이 되었을 텐데 안타깝습니다. 3. 슛 좀,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