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р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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刀剣乱舞: 지하에 잠든 천냥상자 50F
솔직히 말해서 좀 더 고전할 줄 알았다. 근데 ... 전혀? 한편으로 영화 보면서 그냥 클릭, 클릭, 클릭 하다 보니 끝나버린 것 같아서 역으로 좀 허무하다고 해야 하나. 공략과정 - 레벨 10 언저리의 부대로 일단 들어가 보았다. 의외로 적당히 뚫린다는 걸 알았다. 물론 금방 어느정도 선에서 막히겠지- 생각하면서도 일단 보스방 도달이 100%고, 보스방 경험치가 제법 괜찮기 때문에 계속해서 돌았다. 결과적으로 레벨링은 공략하다 보니 알아서 레벨이 올라버렸다. ...보스방이 경험치를 너무 많이 퍼준 것 같은 느낌도 솔직히 든다. - 지하 9층에서 오토코노코와 귀요미츠가 거의 동시에 랭크업. 아마 이 무렵에 단도 둘, 이마노츠루기와 아이젠 쿠니토시를 부대에서 해제하고 태도 오오쿠리카라,

刀剣乱舞: 적은 혼노지에 있다.
미다레의 의미는 달려있다는 것이다. 달려있지 않다면 평범한 미소녀 캐릭터에 불과하다. 옆동네와 비교하면 그래도 레벨이 올라가면 강해지는 게 체감적으로 느껴지는군요. 3-2 혼노지 돌파시점입니다. 어차피 더 지나면 다른 애들도 레벨이야 올라갈 것이고, 미다레가 발목잡는 날이 오기야 하겠지만 되는 데까지는 남편을 기함대장으로 출진해 보겠습니다. 저 레벨5 야만바기리는.. 21레벨 하치스카가 피로해 버린 덕분에 아무나 넣었습니다. 이건 제 성향일 뿐이긴 하지만... 이걸로 깨질까 안깨질까 다소 각이 안 잡히거나 불안한 느낌이 든다면 불안한 마음에 레벨링이나 건조단도를 하기 전에 일단 출격 주의입니다. 그러다 보면 의외로 어찌어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낯선 도검에서 느껴지는 72의

刀剣乱舞: 제독이 호모가 되었습니다
(pixiv 太子@òωó) 아무 생각없이 한번 시작해 보았습니다. 단도 3회째에 벌써 중복 lol 와-이 대강 현재 이런 느낌. 타도, 타치를 좀 늘리고 싶은데. 현재 2-1까지 공략해 놓고 레벨링이 좀 필요하다 싶어 공략을 미루고 있습니다. 제1면 유신의 기억까지가 튜토리얼이란 느낌이군요. 칸코레 이후 등장한 이런 유사게임들이 전체적으로 UI나 튜토리얼의 친절함 같은 부분을 칸코레보다 훨씬 훌륭하게 잘 만들어 준 덕분에 초반 적응은 그다지 어렵지 않게 어찌어찌 해내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인상은 "칸코레 Lite." 나가레가 다소 단순한 느낌도 드는데, 그냥 가능한 한 센놈을 편성해서 레벨 올려서 밀면 되는 느낌? 물론 아직 초반이기 때문에 뭐라고 말할 순 없지만 말입니다.

艦これ: 경순 2차개장이라.
지금까지 경순 2차개장은 이스즈, 센다이, 진츠, 나카로 끗. 작년 여름에 센다이 나오고 거의 1년만이니 경순도 좀 추가해 줄 때가 되긴 했는데. 이런저런 말을 들어보니 아부쿠마 or 나가라로 좁혀지는 것 같은 분위기는 들긴 하지만- 난 나가라에 일단 한 표. 코니시 팬으로서는 애석한 일이지만 코니시가 가장 최근에 칸코레 일러 던진 게 작년 가을의 노와키라는 걸 생각하면 아부쿠마 가능성도 글쎄올시다라는 거지. TVA 아이캐치 그린 걸 보면 다소 재활중인 것 같긴 하지만 쓸데없는 기대는 안 하는 게 좋을 것 같고, 최근의 카츠라기 같은 거 보면 포텐 폭발중인 쿠로쿠로 쪽이 더 기대가 된다. 응, 그거야. 쿠로쿠로라면 기대가 되지만 코니시라면 불안이 들어. 뭐, 따져봐서 5500톤이라고 하면

艦これ: 수영복함대로 5-3
지극히 평범한 보급함 일퀘 깨러 갔다오는 영상입니다 ...우선, DIE제스트 아이참 보급함 일퀘가 안깨지네요 어쩌면 좋을까 아케보노 "더이상 츳코미할 기분도 안 들어... 가구나 도로 바꿔 병신아..." 기본무장은 우라카제포*2. 어쩌다 보니 우시오가 한짝은 아키즈키포, 한짝은 우라카제포를 들고 있는 건 어째서지. 3슬롯째는 아케보노와 무라사메가 조명탄, 나머지 3명은 3식소나 장비입니다. 대잠을 확실히 하기 위해 시라츠유는 5연장산소어뢰 + 삼식소나 + 삼식폭뢰. 어뢰장비인 건 어차피 1발공격밖에 못할 거 야전화력인 뇌장합산이라도 조금 올려주기 위해서. 야전진형은 아직도 도저히 모르겠네요. 단종진, 복종진, 제형진을 번갈아가면서 써 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