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s of Lomb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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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너 @ Santika, Lombok
백만년만에 시간이 난 김군과 딸내미를 데리고 향한곳은 산티카호텔.. 오랜만에 하는 외식이라 안가본곳으로 가자고 해서 정한곳이었다.. 마타람에 위치한 산티카호텔은 인도네시어 전역에 분포한 체인호텔로 일단 객실가격도 그리 비싼데가 아니라서 레스토랑도 비슷할것같아 부담없이 고고쓍 오~ 드디어 와보는구나! 김군은 일때문에 몇번 왔었다는데 난 일에서 손을 뗀 후론 와볼일이 없어서 계속 못왔었다.. 로비는 화려하구나~~ 로비 한켠에선 피아노연주와 함께 누군가의 생일파티가 화려(?)하게 열리고 있었다.. 다들 드레스업! 하고 사진사까지 대동하고 포즈를 취하면 찍는모습이 ㅋㅋㅋ 좀 웃기기도 하고 이나라 문화라고 생각하니 색다르게 느껴졌다. 여기가 1층 로비에 위치한

9-11May @ Singapore (1)
비자때문에 예정되었던 싱가포르 행.. 잠깐나갔다 들어와도 되고 일박해도되는데 우린 (감사하게도)김군이 싱가폴에어라인으로 끊는 바람에 스케쥴상 2박할수밖에 없었다~ 으흐흐 아싸라비아! 짐은 뭐 쌀것도 없이 옷가지 몇개랑 기저귀챙기고공항으로 고고씽! 한번 가 봅시다!! MI127편 롬복->싱가포르행. 19:30분 출발 거의 맨 꼴찌로 보딩을 받고.. 2층으로 올라가 공항세 구입. 국제선은 100,000Rp.. 참고로 국내선은 25,000Rp 공항세를 구입하고 바로 몇 미터만 앞으로 가면 이민국심사 하는곳이 나온다. 이곳에 여권주고 도장찍고 지나면 바로 웨이팅룸.. 우하하 쉽네..만날 발리나 자카르타 통해서만 나가봤지 롬복에서 국제선을 바로 타본건 이번이 처음이라 나

돌기념 길리여행 by Yacht
만불양 돌잔치 끝내고 멀리에서 와주신 지인들과 부모님을 모시고 길리여행 뚜둥!! 바쁜관계로 김군은 조인을 못했지만 미안한 마음에 (아마도...) 우리에게 무려 요트를 내어주었다. 푸하하하 아싸~ 뭐 별거 아니지만 그래도 유유자적 롬복해를 가르며 요트를 타고 길리뜨라왕안에 들어갈 생각하니 들뜨고 게다가 한국에서 오신 부모님과 인도네시아에 살지만 다른 섬에 살다보니 그래도 자주보기 힘든 자카르타 비키이모네 부부랑 발리삼촌부부까지 함께한 여행이라 더더더욱이 기억에 남은 뜻깊은 여행이 되었다. 요트사진은 아쉽게도 카메라에 담겨져 있고 내 휴대폰엔 사진이 몇장없고 있어도 거의 얼굴나온 사진들이라 포스팅엔 별로 쓸만한 사진은 없지만 이 사진들만으로도 그날의 즐거웠던 기분을 충분히 느낄수 있다. 요트는 섬

D+168-175) 휴대폰사진 (리빙아시아, 브기붕 등)
2012.08.28 (+168)한국에서 온 지인을 만나러 간 'Living Asia' 이제 막 소프트오프닝을 한 롬복의 신생리조트. 아웅 나도 이런데서 김군이랑 우리 만불양과 분위기 있게 여유롭게 한가로이 즐기고 싶다ㅠ.ㅠ 만불양만 아니면 풍덩~ 하고싶었던 수영장 음료나 한잔 주문하고 이번엔 만불양과 분위기만 즐기기로.. 저녁때가 되니 더 분위기 있어지는 리빙아시아. 꼭 다시 오고말테다 기다려랏! 2012.08.29 (+169)이유식을 거부하는 와중에서 카메라 쳐다보는걸 잊지않은 따님. 넌 역시 내딸이야~ 2012.09.01 (+172)어느날 보니 이러고 자고있다.ㅎㅎ 기려고 하는지 요새 엉덩이를 들썩들썩 거리더니... 조만간 배밀이를 하지않을까.ㅋㅋ 201

롬복 애기들과 꾸따 나들이
2012년 8월 24일. 롬복 교민들중 초등학생들인 아가들과 롬복 남쪽의 Kuta지역으로 나들이를 다녀왔다~ 또 롬복 5년동안 살면서 이런 일은 처음이라 나름 셀레이고 아웅 신나~! 꾸따어느 해안가(이름은 잘 모르겠다;;)물이 빠져 바닥이 드러난 바닷가, 하지만 물색은 여전히 에메랄드 빛 롬복 최연소 교민인 만 오개월 반 울 만불양도 함께 했어요! 맘같아선 정말 물속에 뛰어들어 개헤엄이라도 치고싶었지만;;; 아직 바다수영은 그림의 떡만불양 어여 크거라 엄마와 함께 물장구 치자꾸나!! 돗자리며 과자 음료수 김밥까지 싸들고간 제대로된 소풍! 이곳엔 이런 작은 와룽들도 있어 뭐 준비안해가도 그곳에서 해결가능 하겠다.햇볕이 너무 뜨거워 다들 그늘에 모여있고;; 진짜 저 그늘밖 한발자국만 나갔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