롬복 애기들과 꾸따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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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복 애기들과 꾸따 나들이
2012년 8월 24일. 롬복 교민들중 초등학생들인 아가들과 롬복 남쪽의 Kuta지역으로 나들이를 다녀왔다~ 또 롬복 5년동안 살면서 이런 일은 처음이라 나름 셀레이고 아웅 신나~! 꾸따어느 해안가(이름은 잘 모르겠다;;)물이 빠져 바닥이 드러난 바닷가, 하지만 물색은 여전히 에메랄드 빛 롬복 최연소 교민인 만 오개월 반 울 만불양도 함께 했어요! 맘같아선 정말 물속에 뛰어들어 개헤엄이라도 치고싶었지만;;; 아직 바다수영은 그림의 떡만불양 어여 크거라 엄마와 함께 물장구 치자꾸나!! 돗자리며 과자 음료수 김밥까지 싸들고간 제대로된 소풍! 이곳엔 이런 작은 와룽들도 있어 뭐 준비안해가도 그곳에서 해결가능 하겠다.햇볕이 너무 뜨거워 다들 그늘에 모여있고;; 진짜 저 그늘밖 한발자국만 나갔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