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s of Lomb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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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8월의 풀빌라클럽 & 퀘이크
오늘은 친구와 함께 [풀빌라클럽]에서 묵기로 한날. 이곳은 가격이 비싸고 기회도 없어서 매번 와서 그냥 둘러보기만 하고 갔었는데 아침 땋! 기회가 생겨 2박하게 된 기념적인 날. ㅋㅋ(친구는 소중하므로 앞으로 나올 얼굴사진 모두 흐리게 처리합니다! ㅋ) 복층구조로 된 풀빌라클럽은 2층이 침실+욕실, 1층은 거실로 되어있고 1층에서 바로 메인풀로 연결. 동그란 유수풀이 각 빌라 앞으로 흐른다. <-이게 젤 맘에 듬!!! 여기가 1층 거실.친구가 앉아있는 소파는 소파베드로 변신가능하기 때문에 총 어른2에 아이2명 까지 잘수있는 패밀리빌라. 웰컴케익과 웰컴프룻. 아웅 저 케익 맛나요! 1층빌라에서 바로 연결되는 메인풀 비록 개인풀은 아니지만 난 이렇게 수영장 큰게 좋더라. 체크인

2012.8월의 Novotel Lombok
여고동창생 두명이 롬복에 놀러를 왔다~ 얼마나 기다리고 기다리던 여행이었던지.. 알고지낸지 10년이 넘는 친구들... 얘들아 우리 싸우지 말고 오래도록 사이좋게 지내자꾸나.. ㅠ.ㅠ 만불이와 함께하는 노보텔이라 더 감회가 새로웠다. 이녀석을 갖고 이곳에 작년 9월에 태교여행을 왔었지... 아.. 벌써 그 녀석은 이렇게 커서 나와 다시 여행을 오게 되다니... 그래선지 노보텔이 나에게 더 특별한 호텔인 이 곳을 친구들과 함께하는 첫 여행의 시작으로 잡았다. 8월2일 첫날여행의 시작은 [노보텔 만달리카] 트윈침대인 김군과 내방이지만 도저히 아기가 떨어질까봐, 좁은 트윈베드인 싱글베드에서 잠을 못자고 난 아기때문에 창가쪽 소파베드에서 잠을 잤다. 날씨까지 정말 화창하고 신구들도 덩달아 신이 난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