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에 갔다왔습니다. (10월 12일~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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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에 갔다왔습니다. (10월 12일~10월 15일)
뭐 학회 때문에 갔던거니 사실 구경한건 없고.초록을 낼 만한게 없어서, 공부하는 셈치고 자비 들여서 갔지만, 앞으로 이 것은 할 짓이 못된다는걸 깨달았고. 스페이스 니들올라가서 야경이나 대강 찍어보고 스타벅스 1호점 인증샷이나 찍어봤습니다. 텀블러 사둘걸 그랬나 밥도 학회장에서 다 먹여줘 다 듣고나니 지쳐서 다른 짓도 못해 다들 돈이 궁해서 어딜 싸돌아다닐 생각은 못하고. 근데 돈이 궁해서 호스텔로 갔는데 Green tortoise hostel로 가니까 제일 중요한 누워자는거 불편한거 빼면 그럭저럭 쉽게 보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밥도 공짜로 먹여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