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본 영화 두가지,
Post
원문 보기 →
최근 본 영화 두가지,
닌자터틀(2014) 닌자거북이나 거북이특공대와는 다르다! 연출은 마이클 베이식의 화려함이 남아있으면서 각본과 설정은 손을 안댔더니 그럴싸한 영화가 나왔다. 후속작이 나와도 볼만할거란 생각이 드는 영화..물론 우리는 TFRF와 같은 X을 만난 전례가 있다. 옥의 티라면 이거 라파엘 성격을 묘사하기 위해서 입주변의 상처를 크게 하나 만들었는데, 가끔 좌우가 바뀐다. BD판에서 수정될려나. 루시(2014) 음... 블랙 위도우에게 익스트리머스 같은 걸 끼얹나? 어차피 인간이 뇌 전체의 10%만 쓴다는 것도 엉터리고(뇌의 조직이 아니라 그 뇌의 능력을 말하는 거라면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