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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posts![[유럽여행] 20110407. 유럽의 지붕 융프라우요흐에 올라가서 컵라면을 먹었지](https://img.zoomtrend.com/2012/11/13/d0045462_509fa8574afaa.jpg)
[유럽여행] 20110407. 유럽의 지붕 융프라우요흐에 올라가서 컵라면을 먹었지
.....그렇게까지 시간이 지난 줄은 몰랐는데 지난 유럽여행 포스팅에서 무려 다섯 달이 지나있네요. 반성반성.그래서 어디까지 썼는지 기억도 안 나서 지난 번 포스팅도 보고 왔어요. 엣헴! 스위스에서의 숙소는 발터아저씨네!! (Walter's B&B) 유럽여행때 묵은 숙소는 딱 한 군데만 빼고(베네치아-_-) 다 좋았는데 여기는 정말! 좋았죠!! 우리가 도착했을 때 발터아저씨네 집(=숙소)은 여자 세 명으로 이루어진 한 팀이 있었는데, 우리가 간 다음날 체크아웃을 했던 것 같아요. 그 이후로 마주친 적이 없음.그래서 넓은 집(3층집이었던가)을 우리는 누비면서! 다녔죠안녕 스위스의 아침이야이 날 아빠 생신이었죠시차가 잘 기억이 안 나서 그러는데, 어쨌든 이 즈음 아빠한테 생일 축하★ 라고 연락
![[중국여행] 옛 고구려 영토에 - 백암산성(연주성)](https://img.zoomtrend.com/2012/09/03/d0045462_50362f3a6dd0c.jpg)
[중국여행] 옛 고구려 영토에 - 백암산성(연주성)
-을 가고자 했지만 사실 가진 못했어요 비가...너무 와서..ㅋ...ㅋㅋㅋ 아직도 유럽 포스팅은 다 하지 못했지만!!아직도 스위스지만!!앞으로 로마와 헬싱키를 더 써야하지만!!! 그냥 짧게 끝날 것 같은 중국도 병행해서 쓰려고 해요, 뭐..ㅋ 사실 일찍 안 쓰면 까먹을 것 같음...지금 졸려서 눈이 거의 감기는 상황인데 음 그냥 임시저장만 하고 말까-임시저장했다가 이어 쓰는 중.ㅋ 이 빨간 캐리어가 이번 신상 캐리어! 제껀 아니지만요. 내 캐리어는 유럽여행 갈 때 산 거라 너무 커서나랑 여행일정이 곂치면서, 나보다 더 길게 여행가는 언니님한테 양보하고.나는 이번에 언니가 산 캐리어(20인치던가)를 들고 갔죠. 지금까지 캐리어 산 게 다 까망이라 좀 다른 색을 사고싶어서! 빨강이로!(내가 골랐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
를 봤다 아......... 멘붕이란게 이런걸까난 역시 희망차고 밝고 귀여운 것들이 잔뜩 있는 카드캡터 사쿠라가 좋아ㅠ큐베 XXXㅠㅠㅠ
![[유럽여행] 20110406. 뮌헨에서 인터라켄 오스트](https://img.zoomtrend.com/2012/06/07/d0045462_4fcf670ad3e15.jpg)
[유럽여행] 20110406. 뮌헨에서 인터라켄 오스트
포스팅 제목을 적다보니....ㅋ.ㅋㅋ 1년 2개월의 일이로군요뭐 2년까진 가진 않겠지 이 날의 일정은 뮌헨에서 대략 일곱시간 이십분정도의 시간동안 기차여행! (환승은 한 번)그런데 사실 알아간 루트가 두 개인데 이 중 어느걸로 갔는지 기억이 안 나는데.....보통 뮌헨->인터라켄오스트로 가는 방법이 예닐곱시간 걸리고, 환승 한 두번 걸립니당.환승 두 번 하고 여섯시간 삼십분 갈까, 한 번 하고 일곱시간 이십분갈까 해서 환승 한 번을 택했던 것 같네요. 긴 여정이지만, 그다지 지루하지 않게 갔어요. 창밖 풍경 열심히 보면서 갔거든요.쇼팽이랑 라흐마니노프를 들었던 것 같네요. 움밧이 뮌헨 역 바로 앞에 있었기 때문에, 서두를 필요는 없었어요. 오히려 느긋느긋하게.일정에는 넣어갔지만 뮌헨
![[유럽여행] 20110405 중세범죄박물관, 뮌헨에서 냠냠](https://img.zoomtrend.com/2012/05/21/d0045462_4fb39d280371a.jpg)
[유럽여행] 20110405 중세범죄박물관, 뮌헨에서 냠냠
중세 도시의 모습이 살아있는 귀여운 도시 로텐부르크.하지만 그 마을에서 가장 가고 싶었던 곳이 중세범죄박물관(Mittelalterliches Kriminalmuseum)이었답니다. 궁금했거든요! 로텐부르크 마을 이곳저곳을 막 돌다가 마을을 횡단했다는 걸 깨닫고 다시 또 후진해서 이곳저곳 뒤지다가 발견한 범죄박물관!과거 700여년에 걸친 유럽의 법과 형벌의 역사를 전시한 곳. 단두대나 목 자르는 칼, 정조대, 사기범 등의 전시품이 진열되어있대요. 아 신나이 글씨체 잘 못알아보겠어요.. 예쁘긴한데.그래도 어찌어찌! 여기인 것 같다!! 하면서 찾아간 곳. 입구 앞 정원? 같은 곳(황량해서 정원인 것 같지도 않음. 하긴 여기 정원이 꽃 활짝 피고 화사하다면 그것도 그것대로 언밸런스)에 있던 것.아마도 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