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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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티칸 뮤지엄
1. 내 취향은 대중적이다. 대중적이다...... 2. 바티칸뮤지엄 광고같은 것이겠거니 하면서 갔는데 이건 뭐.. 고궁박물관에 전시자료들에 동영상 설명 많은데 그것보다......... 3. 다큐멘터리를 하고 싶었을까 영화를 찍고 싶었을까 진짜 궁금하다아 그 모래 쥐어짜서 뿌리는 사람 나올 떄마다 나도 모래를 쥐어짜서 확 해주고 싶었다. 그렇게 하면 내 손가락 펴지겠지 싶어서 4.- 가. 우리는 오늘 Vatican Museums에 왔습니다. Raffaello와 Michelangelo, Caravaggio 등 최고의 예술가들의 작품이 한 자리에 모여 있는 이 곳은 어쩌고 저쩌고- 나. 우리는 오늘 바티칸 뮤지엄에 왔습니다. 라파엘로와 미켈란젤로, 카라바조 등 최고의 예술가들의 작품이 한 자리에

영화,
야식을 먹으며 오랜만에 블로그에 글 쓰기!14년 11~12월은 묘하게 문화생활-영화, 전시회, 뮤지컬, 공연까지!-를 많이 한 기간이어서 따로 정리하고 싶었다.먼저 본 영화부터! 1. 피아노우연히 피아노가 재개봉한다는 걸 알고 얼른 보러 갔다. 예매 가능 기간이 되게 짧게 있길래 왜 이렇게 빨리 내리니ㅠㅠ 싶었는데 그게 총 상영 기간이 아니라 '내가 예매하는 시점에서' 예매 가능한 기간이라는 걸 나중에서야 깨달았다. 어찌 보면 당연한건데?? ㅋㅋ;;영화 피아노는 만화책 kiss에서 나왔던 음악 The heart asks pleasure first를 통해서 알게 됐던 영화다. 그 전에도 볼까 말까 생각만 했는데 요즘 이렇게 옛날 영화 재개봉도 자주 하나 보더라. 센과 치히로도 재개봉하더만. 집중해서 보려고

불금의 무비만찬!!
무비올나잇이라는 게 있다는 건 알고 있었다. 밤을 영화와 함께 달리는 것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그게 영화관마다 이름이 다른가보다.무비올나잇은 메가박스인듯? 근데 무비올나잇을 하는 곳은 코엑스랑 동대문이라길래 집에선 너무 멀어서ㅠ 패스패스.가까운 강남cgv에서 하는 게 있어서 언니랑 같이 다녀왔다.원래 언니가 남자친구랑 같이 가려고 했었는데 남친이 피곤할 것 같다고 패스해서; 나한테 순번이 돌아왔다. 앗싸 남친씨 쌩유 영화는 자정부터 6시까지 정도 하는데, 영화 라인업은 화요일쯤? 공개된다. 나는 이번에 보고 싶었던 영화가 나우유씨미여서, 일단 그게 들어가면 보자!!라는 마음이었고언니는 첫 번째는 쌩쌩한 기운으로 보고, 두 번째는 좀 자고 세 번째는 다시 쌩쌩해져서 보자! 라는 계획이어서 두 번째는 보기 싫은
영화
군인과 함께 영화를 보면 5000원!!휴가나온 동생 덕에 영화를 5000원에 봤다.ㅋ 월드워z-보고싶었는데 이런 영화를 같이 볼 사람이 없어..orz서 못 봤던 영화. 그런데 동생이 보자고 했다! 놀라워라.-원작은 밀리언셀러클럽에도 있던 것 같았다. 보고싶었는데, 못 봤다-좀비영화 처음이야. 역시 좀비 못생겼어.......-좀비영화 답지 않은 좀비영화라는 평을 많이 봤는데, 좀비영화를 본 적이 없어서.... 확실히는 모르겠지만 어떤 느낌인지는 알 것 같음.-전체적으로 좋았다!! 음악도 좋고 비주얼도 좋고ㅋ 다 맘에 들었다. 좀비 얼굴이랑 동작 빼고.....집앞 영화관에서 밤 11시 45분꺼로 봤는데 이 시간대에 보기에는 적합하지 않은 영화인 것 같다. 꿈에 나올 것 같았음...-원작도 읽고싶어졌다. 원
![[유럽여행] 20110409. 로마에서의 첫 날! (2)](https://img.zoomtrend.com/2013/03/24/d0045462_514e993b1156a.jpg)
[유럽여행] 20110409. 로마에서의 첫 날! (2)
아까 콜로세움에서도 봤었던 개선문쪽으로 걸어가요.안녕 개선문파리에서 보던 애보다는 작죠. 하지만 얘가 파리 개선문의 시조라고 하네요.콘스탄티노 개선문Arco di Constantino, 콘스탄티누스 대제가 막센티우스랑 잘 싸웠다고 원로원이 세워줬대요. 마찬가지로 문화주간이라, 포로로마노&팔라티노 언덕도 무료입장 가능.날이 참 쨍하죠저 문을 거쳐서 왔어요 우리 교수님은 이런 터를 보시면 그 이전의 모습은 어땠을거라 쫙- 얘기해주시는데 우오.... 그저 부러울 뿐나랑 영이는 신전이었던 곳 아닐까? 라는 얘기를 하면서 돌아다녔죠 집터가 많았는데, 그 중 특별히 유명한 것들도 있나봐요.관광객들이 몰리는 곳도 있더라고요.어차피 가봤자 모르고....... 라는 생각으로 그냥 발길 닫는대로 다님.나무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