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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오브 파이

제목없음|2013년 1월 3일

영화를 다 보고 나서 소름이 돋는 경험을 하게 하는 영화는 보기 드문데, 바로 이 영화가 그렇습니다. 강력 추천.

레미제라블의 교훈

제목없음|2012년 12월 31일

장발장을 아버지로 둔 아만다 사이프리드 같은 여자랑 사귀어야 한다. 마리우스 개객끼 에포닌누나 제가 누나한테 잘해줄수있는데 ㅠㅠ는 나보다 네살어림

마블 어벤저스 얼라이언스 다이아리그 진입

마블 어벤저스 얼라이언스 다이아리그 진입

제목없음|2012년 12월 31일

다시 못 오를 점수같으니 일단 캡춰해두고... 30판도 힘든데 100판을 어떻게 하라는거... 뭐 0.5% 진입이라는건 가당치 않은 이야기지만.... 나도 싸일록 갖고싶다...

악몽이고 뭐고 어차피 내일모레 지구멸망할텐데

악몽이고 뭐고 어차피 내일모레 지구멸망할텐데

제목없음|2012년 12월 19일

투표소 같은 걸로 만족하면서 남은 이틀을 살아야지

007 스카이폴(대놓고 스포일러)

제목없음|2012년 10월 27일

은 범죄자의 수법과 근원적 범행동기 그리고 결말까지 지난 여름에 본 드라마 을 연상케 하는 데가 있다. 구세계에서 배반당한 인물이 아주 구세계적인 범행동기 때문에 신세계의 범죄기술을 활용한다. 그렇지만 (영화라서 드라마에 비해 캐릭터를 보여줄 시간이 별로 없었던 점을 감안하지 않고 보면) 의 실바는 의 조현민보다 훨씬 후지고 어설프다. 실바는 "전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시대의 보이지 않는 위협"인 것처럼 보이지만(그리고 스스로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것 같지만), 결국 그가 바랐던 것은 단지 "구세계에서 정당한 자기 몫을 인정받고 싶었던 것뿐"임을 자각하며 최후를 맞는다. 그리고 아직까지는 이게 우리 시대의 상상력의 한계점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