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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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8 posts"007 노 타임 투 다이" TV 스팟 입니다.
이 작품도 정말 오랫동안 구천을 떠돌고 있습니다. 개봉이 계속해서 밀리더니, 거의 1년을 미뤘죠. 이런 문제로 인해서 심지어는 손익분기점이 9억달러에 이른다는 무서운 이야기도 돌고 있습니다. 이 영화 이후로 007 시리즈는 빚더미에 오를 거라는 이야기죠. 사실 대체 묵히는 거 가지고 어떻게 손해가 그렇게 되는지는 정말 이해가 안 되긴 합니다만, 사실 나오기만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 뭐가 되어도 공개좀 되라고 거의 비는 편이죠. 일단 뭐, 저는 관객 입장이다 보니 잘 나오면 좋은거죠 뭐.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여전히 강렬하긴 하네요.
"식스틴 블럭" DVD를 샀습니다.
브 이 영화도 샀습니다. 나름 궁금했던 타이틀이죠. 아웃케이스가 정말 심플합니다. 뒷면은 서플먼트 목록이더군요. 의외로 디스크 케이스는 상당히 화려합니다. 디스크 케이스 후면에는 시놉시스가 드디어 들어가 있습니다. 디스크 두 장 입니다. 왼쪽이 본편인데, 구분하기 좀 어렵더군요. 내부는 경찰 내의 협상 장면 입니다. 속지도 같이 들어가 있습니다. 뒷면은 정말 심플하죠. 내용은 굉장히 많이 써 있는데, 딱 홍보용 전단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가 너무 궁금했던 차에 잘 샀다 싶습니다.
"사랑해 클리포드"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저 말고 아이 딸린 부모님들이 더 잘 알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솔직히 저는 원작이라고 할 수 있는 동화책을 제대로 본 적이 없어서 말이죠. 영어 유치원에 보내시는 분들은 더 잘 알 거라는 이야기도 하시는 분들이 있던데, 역시나 저는 영어 유치원 세대도 아니고, 제가 유치원을 보낼 자녀가 있는 상황도 아니다 보니 정말 할 말이 없더군요. 아무튼간에, 해외 친구들은 의외로 기대를 하는 살마들이 좀 있었습니다. 개를 썩 좋아하지 않아서 그런가, 독특하긴 한데 땡기진 않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좀 사랑스럽긴 합니다.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국내판 촬영장 사진입니다.
솔직히 저는 좀 당황스러운 영화이긴 합니다. 원작도 별로인데, 영화는 더 별로였거든요. 2편은 아예 정말;;; 더 모르겠는건, 임시완과 천우희, 김희원이 이 영화에 이름을 올렸다는 겁니다. 사실 핸드폰 떨어뜨려서 액정 부서지면 귀신보다 무섭긴 하더군요.
" 존 윅 4"의 또 다른 캐스팅 이야기가 올라왔습니다.
존 윅 시리즈는 이제 정말 멀리 갈 채비를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단 본류 이야기 외에도 발레리나 라는 제목으로 또 다른 스핀오프 시리즈가 예정 되어 있고, 문제의 호텔을 배경으로 다룬 드라마도 기획 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세계관 자체를 확장하는 작업이라고 할 수 있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과연 본류의 영화가 한 편이라도 흔들리면 어떻게 될 것인가에 관해서 슬슬 궁금해지는 상황이 되기도 했습니다. 어쨌거나, 새로운 캐스팅은 사나다 히로유키 입니다. 정말 시 시리즈도 무슨 결론이 날지 정말 궁금하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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