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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씬 시티가 돌아옵니다!
씬 시티 블루레이는 솔직히 지금 생각해도 잘 구매를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솔직히 극장판만 있어서 좀 그렇기는 하지만, 확장판을 본 결과로는 아무래도 더 단단하기로는 극장판이 더 낫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취향이기는 하지만 분명히 그 사이를 채우는 것 보다는 이 영화는 강렬함 그 자체로 승부하는 맛이 더 강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도 드디어 속편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이미지는 귀찮아서 그냥 인터넷에 있는 이미지 아무거나 골라 왔습니다.) 이번 작품은 2013년에 개봉을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일단 미키 루크와 제시카 알바가 이 영화에 출연을 할 거라고 이미 확정을 지은 상황이라고 합니다. 물론 초기 단계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는 시간이 좀 걸리는 편이죠. 그래도

김명민의 새 영화, "연가시" 스틸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괴상한 제목의 영화가 촬영이 된다고 이야기가 나온지도 꽤 됐는데, 이제서야 나오는군요. 적당히 때가 된 거죠. 솔직히 제목만 듣고 좀 걱정을 했는데 말이죠, 의외로 영화 자체는 괜찮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웬지 볼만해 보여서 말이죠.

다른나라에서 - 동음이의어?
뭐, 그렇습니다. 홍상수 감독님의 영화입니다. 놓칠 이유가 없죠. 그냥 보러 온 겁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만큼 기대를 많이 한 영화도 그렇게 많지는 않거든요. (심지어는 이 영화의 특성상 흔히 영화관에서 기대를 하는 기대점과는 좀 거리가 멀기도 했습니다.) 아무튼간에, 결국에는 이 영화가 국내에도 공개가 되었고, 전 즐거운 마음으로 이 영화를 관람하러 다녀왔죠. 워낙에 기대가 되는 영화였거든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홍상수 감독님의 영화를 이야기를 할 때는 할 말이 거의 없는 게 사실입니다. 영화를 이야기 하면서 영화에서 뭔가 스토리적인 면에 있어서 이야기를 만들어 가면서 캐릭터가 각자의 이야기를 가지고 가는 것이 아니라, 오직 영화가 흐름만을 가지고 진행이 되는 경우가 대단히 많기

토미 리 존스가 맥아더 장군? "엠퍼러" 포스터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 역시 배우 보고 가는 영화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래서 더더욱 기대중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매튜 폭스도 나오고, 2차대전에서 일본이 패한 직후 이야기를 다룬다고 합니다. 아무튼간에, 한 번 봐야죠.

결국 "몬스터 주식회사" DVD를 손에 넣었습니다.
솔직히 그렇습니다. 이 영화를 왜 블루레이로 안 지르고 DVD로 갔냐고 하실 분들 있는데, 한글 자막 문제도 걸리고, 가격문제도 걸렸거든요. 아무튼간에, 전 좋은 타이틀을 한글 자막이 거의 다 지원 되는 상태에서 보고 싶거든요. 2디스크 CE버젼입니다. 아무래도 중고인지라 상태가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닙니다. 다만 디스크 상태는 괜찮더군요. 아웃케이스 안쪽 이미지는 재활용입니다. 디스크 이미지와 속의 이미지 입니다. 디즈니 타이틀이 많다 보니 아무래도 익숙하더군요. 서플먼트 디스크 입니다. 속지입니다. 이 속지는 기본적인 설명이 나와 있는 그런 부분이죠. 설명 부분입니다. 흔히 말하는 영화 리스트 입니다. 전 이 설명이 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