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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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 오브 에이지"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그러고 보니, 이 영화도 줄줄이 나올 때가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저런 기대점이 많기는 하지만, 이 작품 만큼 묘하게 기대가 되는 경우도 그렇게 많지는 않아서 말입니다. 이 영화가 그만큼의 매력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 역시 들고 말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런 분위기가 죽이는거죠.
역시 런던은.......
개인적으로 이번 올림픽 개막식을 보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그 전날 회식으로 인해서 1년치를 다 마셔버린 관계로 도저히 버틸 수가 없더군요. 덕분에 그냥 넘어가기로 하고, 그냥 적당히 어디서 볼 수 있으면 보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그렇게 했죠. 생각보다 충격적이더군요. (무지하게 잘 되었다는 이야기 입니다. 베이징 올림픽때는 그렇게 재미 없는 개막식은 살다살다 처음이었다죠.) 아무튼간에, 꽤 재미있는 영상이 올라 왔습니다. 무려 제임스 본드........아무래도 이번 총감독이 대니 보일이다 보니 기대를 안 할 수 없었죠. 만약 이 개막식이 DVD나 블루레이로 나오면, 제 인생 최초로 영화나 다큐멘터리가 아닌, 오직 스포츠에 관련된 첫 타이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전에

샤이닝 - 전설을 극장에서 본 것 만으로도 족하다
살다 살다 노트북에서 오프닝을 작성중입니다. 넋 빼고 있다가 이제야 생각나서 적고 있는 부분의 폐해라고 할 수 있죠. 덕분에 지금 매우 불편한 의자에서 오프닝을 작성을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스타일의 글 작성이 그렇게 없는 것은 아니기는 합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그렇게 자주 있는 일도 아니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스타일의 작업이 그렇게 달가운 일도 아니라서 말입니다. 어쨌거나 덕분에 샤이닝 이야기를 하게 되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스탠리 큐브릭의 작품은 사실 굳이 리뷰를 해야 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만큼 스탠리 큐브릭이라는 이름은 영화를 좋아 하는 사람들 뿐만이 아니라,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도 상당히 강하게 다가오는 이름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다른 무엇보다도, 작

정지훈 나오는 "R2B : 리턴 투 베이스" 스틸샷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아직까지는 판단 유보입니다. 뭐라고 하기 힘든 영화라서 말이죠. 다른 것 보다도, 의외로 잘 나왔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적어도 사진 분위기는 그래도 적당히 괜찮아 보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티거 무비"가 블루레이로 나옵니다!
얼마 전 최근의 곰돌이 푸를 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솔직히 그렇게 마음에 쏙 드는 작품은 아니어서 아무래도 좀 아쉬웠죠. 다른 무엇보다도, 최근의 스타일을 너무 많이 받아들인 티가 많이 났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보자면, 그래도 이 타이틀은 그 예전의 곰돌이 푸와, 요즘의 스타일의 중간 지점을 너무나도 완벽하게 찾아낸 좋은 영화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 타이틀이 무지하게 땡기고 있고 말입니다. 일단은 디즈니 물건이니까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화질은 딱히 이야기를 하지 않아도 될 겁니다. 보너스 트랙 BONUS FEATURES (38’17”) - 티거 이야기 (A Tigger Tale) - 곰돌이 푸의 모험 (Mini Adventures Of Winnie The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