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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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 2 : 다크월드" 사진들입니다.

"토르 2 : 다크월드"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9월 17일

솔직히, 이 영화는 살짝 걱정되는 측면도 있습니다. 다른 것 보다도 웬지 이도 저도 아닌 영화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분위기는 그럭저럭 마음에 들기는 하네요.

"애로우" 시즌 1 블루레이가 나왔습니다.

"애로우" 시즌 1 블루레이가 나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9월 17일

이 작품도 블루레이가 나왔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정말 웃기는게, 영화에서는 성공적으로 슈퍼맨이 부활했는데, 정작 DC 코믹스의 드라마계열은 완전 죽을 쑤고 있죠. (물론 영화판의 미래도 밝지는 않은 이유가, 그린 랜턴이 정말 폭망한 상황이니 말입니다.) 원더 우먼은 결국 파일럿 에피소드의 높은 벽을 전혀 넘지 못하는 상황이 벌어지고 나서, 드라마 자체가 올 캔슬 되어버리는 사태를 겪었으니 말입니다. 그래도 이쪽 드라마는 다음 시즌 오더를 받았으니 그나마 다행이죠. Special Feature Disc1 : Deleted Scenes (05:00) Dsic2 : Deleted Scenes (05:00) Disc3 : Deleted Scenes (05:00) Disc4 : Dele

슈퍼배드 2 - 단순하고 직선적인 매력이 있는 작품

슈퍼배드 2 - 단순하고 직선적인 매력이 있는 작품

오늘 난 뭐했나......|2013년 9월 16일

오랜만에 신나게 머리 굴리는 중 입니다. 솔직히 추석시즌이 제대로 알박기로 들어가버린 관계로 영화가 2주 도합 7편인데, 그중 한 주에 6편이 몰린 말도 안 되는 상황을 겪고 있는 중이죠. 다행히 추석이 끼어 있기 때문에 적당히 배치를 하면 헤쳐 나갈 수 있을 듯 합니다만, 그렇게 되기가 쉬운건 아니라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웬지 도전정신 느껴지는 주간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뭐, 쉬는날을 적당히 활용하면 다 볼 수 있겠지만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1편이 개봉했을 때 솔직히 많은 기대를 안 했던 기억이 납니다. 사실 국내에서 제목이 슈퍼배드로 결정이 되었던 것이 정말 마음에 안 들었던 기억도 나는군요. 당시에 이미 슈퍼배드라는 영화가 공개된 적이 있었는데, 똑같은 제목으로 영화를

"분노의 포도"가 다시 영화화 된다고 합니다.

"분노의 포도"가 다시 영화화 된다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9월 16일

솔직히 이 상황에서 분노의 포도 이야기를 한다는 것이 웃기기는 합니다. 지금 헐리우드에서는 오래된 소설중에서 이미 영화화 되었던 소설을 다시 영화화 하는 작업이 꽤 진행 되고 있죠. 이미 위대한 개츠비는 한 번 모습을 보여줬고, 그 외에 벤 허도 다시 굴러간다는 이야기가 있으며, 상당히 많은 영화들이 이 과정을 다시 거치고 있죠. 별로 놀라운 일은 아닙니다. 이런 책의 경우는 영화화가 다시 될 만 하기 때문이죠. 1940년에 이미 존 포드 감독이 영화화 한 적이 있으며, 해당 영화는 꽤 좋은 평가를 받은 바 있습니다. 사실 이번 영화는 애매하게 다가오는 면이 있는데, 트레이시 레츠라는 각볻가가 참여한다고 하더군요. 참고로 해당 각본가는 최근에 '오세이지 카운티"라는 영화의 각본과 "킬러 조"의

"클리프행어" 블루레이가 나왔더군요.

"클리프행어" 블루레이가 나왔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3년 9월 16일

솔직히, 이 글을 쓰는 현재 기분이 영 별로이기는 합니다. 이상한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말이죠. 어쨌거나 클리프 행어 블루레이가 나왔다고 합니다. 전 일단 살 계획이기는 한데, 다른게 너무 땡기는게 많은게 탈입니다. 부가영상 - 레니 할린 감독, 실베스터 스텔론의 음성해설 - 특수 효과 제작진들의 음성해설 - 레니 할린 감독의 자기소개 - 제작 영상 - 삭제 장면 - 특수 효과 - 스토리보드 - 영화 예고편 솔직히 음성 해설에도 한글 자막이 제대로 들어가 있다면......정말 땡큐죠. 다만 출시사가 애매한게, 타이틀들에 줄줄이 문제가 있었다는 보고가 있어서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