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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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8 posts"배트걸"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번에는 배트걸 촬영장 사진입니다만......배트걸이 나오진 않습니다. 수트를 보면 우리가 아는 마이클 키튼 시절의 배트맨 복장인데, 고든은 J.K.시몬스 입니다;;; 짬뽕도 이런 짬뽕이 없네요;;;
"하트 오브 스톤" 이라는 작품 캐스팅이 나왓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에 관해서 매우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넷플릭스에서 만든 새로운 스릴러 작품인데, 의외로 조합이 나쁘지 않아서 말이죠. 이번에는 넷플릭스와 스카이댄스 공동 제작으로, 제이미 도넌이 나올 거라고 합니다. 그리고 또 다른 배역은 갤 가돗이 나온다고 합니다. 아직 세부 플롯은 미공개인데, 상당히 기대가 되긴 하네요.
알렉스 가랜드 신작, "Men" 입니다.
오랜만에 알렉스 가랜드 감독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제게는 참 묘한 감독이기는 한데, 아무래도 엑스마키나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아서 말이죠. 나름대로 영화는 잘 만들었다고는 하는데, 저는 잘 모르겠더란 겁니다. 하지만 이후에 나온 서던리치 : 소멸의 땅의 경우에는 정말 좋게 본 기억이 납니다. 덕분에 원작 소설도 샀었고 말입니다. 차기작으로 뭘 할 것인가에 관해서 이야기가 꽤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결국 뭔가 하고는 있었네요. 이번에는 본격 공포물로 가는 거 같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A24에서 굴리는거 보면, 적어도 재미는 보장 되는 거 같네요.
"바이센테니얼 맨" DVD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은 솔직히 이제는 구하기 힘든 케이스여서 충동적으로 샀습니다. 다만, 매우 매니악한 면도 있긴 해서 말이죠. 표지는 당시 포스터 이미지와 완전 동일합니다. 의외로 서플먼트도 있습니다. 다만, 자막은 없더군요. 디스크 이미지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아주 초장기 DVD 디자인 입니다. 그래서 제 핸드폰이 그대로 비치더군요. 솔직히 이래저래 아쉬운 물건이고, 블루레이 시절까지 넘어오긴 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가지고 싶긴 해서 말이죠.
"오비완 케노비" 시리즈 음악을 존 윌리엄스가 했군요.
디즈니 플러스가 생기면서 스타워즈 세계관을 계속 확장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북 오브 보바펫은 좀 지루하긴 하지만, 만달로리안은 재미있게 봤죠. 그래서 시즌 3도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정확히는 거기 나오는 그로구를 더 기다리고 있다 말 하는게 맞긴 합니다.) 그리고 스타워즈 관련 시리즈들은 앞으로도 굉장히 많이 나올 예정이기도 합니다. 당장에 아소카도 독립 드라마가 나올 예정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리고 오비완도 나오는데, 이번에는 음악가가 존 윌리엄스 입니다. 매우 기대될 수 밖에 없는 상황인게, 스타워즈의 외전격 작품들은 원래 다른 작곡가들이 작업을 하고 있었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