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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비전이야기] 폴로즈와의 대화

[디비전이야기] 폴로즈와의 대화

잡동사니|2016년 10월 30일

갓 로즈의 명언... 그리고 남은 두 요원에게 대해서도 노골적인 불신을 표출 하지만 페이 라우의 말에 약간 누그러뜨리며 남은 요원들을 믿어보겠다고하는 폴 로즈 그의 불신과 절박한 심정은 누가봐도 이해할만하다. 이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만든 시스템들이 통째로 흔들리고, 개선되기는 커녕 더 악화만 되어가는 상황 능력은 제한적이지만, 상황은 더 나빠지기만하니 답답해지는것은 당연하다. 게다가 믿고 의지할 사람마저 줄어가는 상황 그나마 폴로즈가 믿었던 사람... 미안해요 폴 로즈...

[디비전이야기] 기술동 100% 복구

[디비전이야기] 기술동 100% 복구

잡동사니|2016년 10월 30일

왠지 난방실과 발전실 모양이 내 예상과 좀 다른데... 저 물품은 서버랑 비슷하게 생겼네 겨울에는 역시 A...M 읍읍

월드오브워쉽 할로윈 특집

월드오브워쉽 할로윈 특집

잡동사니|2016년 10월 28일

접속했더니 할로윈 버전의 항구가 반겨준다. 할로윈으로 받은 세가지 종류의 외관 내친김에 시나리오 한번 해보자 오홍홍 조아영

월드오브워쉽 컨테이너를 까보자!

월드오브워쉽 컨테이너를 까보자!

잡동사니|2016년 10월 20일

이로운것들이 나온다. 소문에는 골드쉽도 나올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믿거나 말거나

아수라 - 절대 선(善)은 없다.

잡동사니|2016년 10월 19일

오늘까지 상영하는 아수라를 보고 나서 처음 떠오른 생각을 제목으로 담아봤습니다. 보통은 절대악은 항상 존재하며 그 존재를 물리치며 영화가 마무리 되는게 보편적이지만, 영화 아수라에서는 그 절대악은 분명하지만, 선한 인물은 없었습니다. 오히려 그런점이 이 영화의 장점이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권선징악의 마무리는 기대조차 할 수 없었으니까요. 영화를 보는 내내 배우 황정민의 캐릭터가 영화 베테랑의 악역인 배우 유아인의 캐릭터와 비슷하게 느껴지고, 그 영화에서 형사역을 연기한 황정민의 캐릭터의 정반대의 성향을 보며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그리고 정의로움을 찾아볼 수 없는 형사, 배우 정우성의 캐릭터도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럴 수 밖에 없었던 모습과 절박함에 몸서리 치는 하수인. 그리고 벗어나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