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동사니

Sources

Posts

164 posts
어제자 디비전 이야기

어제자 디비전 이야기

잡동사니|2016년 10월 6일

드디어 렉싱턴 이벤트 센터 보통난이도 클리어 그리고 나오는 길에 발견한 아이템들 하지만 찾을수가 없었다. 1층부터 2층까지 길이 될만한곳은 이 잡듯이 뒤졌지만 길이 보이지 않았다. 포기하려다 다시 한번 도전 오잉? 이런곳이 있었던가 드디어 찾았다! 열쇠가 있어서 참 다행이다. 힘들게 찾았는데 열쇠마저 없었더라면 어찌됬을까 싶다. 안와봤으면 후회할뻔했다. 적어도 내가 가진것보다는 좋은것들이니까 렉싱턴을 완수하고 받은 500포인트로 총기제작대 제작 이제 힘들게 안돌아다녀도 되겠다! 그래봐야 단! 1개! 이제 기지 복구도 거의 다 되간다! 그리고 남은시간은 뻘짓 우연히 반가운 총을 얻었다. 비-즌 그리고 방탄유리가 아닌 차를

오늘자 디비전 이야기

오늘자 디비전 이야기

잡동사니|2016년 10월 4일

남은 200포인트로 경비반 설립 결국엔 낭비로 밝혀져 본부가 확장되면서 이 황량하던 공간에도 JTF 쉼터가 생겼다. 포상담당관 혼자 덩그러니 있던 외로운 공간이 B급 영화관 열리고나니 본부 한켠에 영화스크린이 생긴듯하다. 기분탓인지는 모르겠지만

푸강아 배 많이 풀리긴했네

푸강아 배 많이 풀리긴했네

잡동사니|2016년 10월 3일

하구로 갖고 싶었는데

[워쉽이야기] 전함은 역시 일기토

[워쉽이야기] 전함은 역시 일기토

잡동사니|2016년 10월 3일

나가토와의 군무를 방해하는 틸피츠 틸피츠의 어뢰세례에 격침 그리고 틸피츠는 아군의 어뢰 한발을 머금고 멀어져 간다.

[더 디비전] 킵스베이를 떠나 새로운 지역으로

[더 디비전] 킵스베이를 떠나 새로운 지역으로

잡동사니|2016년 10월 3일

킵스베이 지역 보조미션을 전부 완수 후 새로운 구역의 안전지대로 이동했다. 킵스베이는 복싱장이었는데, 이 곳은 영화관에 안전지대가 있고, 관리자 역시 영화 매니아인듯하다. 스크린에는 오래된 영화가 상영되고 있는데, 느낌상 2차대전 종전 후 뉴욕의 모습을 담은 영화인듯하다. 본부 기술반에 보정작업대를 설치해보았다. 남은 포인트로 보일러실을 설치해볼까 했지만 일단은 스탯관련 시설부터 늘리는게 좋을 것 같아서였다. 그리고 보안부서에도 병기고를 추가 설치했다. 필요한 총기제작대가 병기고를 먼저 설치해야 활성화되는 시설이었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 병기고를 활성화하면 상황실 뒤편의 공간 구석이 활성화 된다. 대신 물품의 숫자는 적고, 고오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