革命デュアリズ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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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4분기 애니 감상 - 31 + 3편.
연말이라 그런가(?), 평화로운 분기였네요. 화끈하게 속을 뒤집는 애니가 별로 없었... 회사가 너무 힘들어서 사실 열 받는 애니 하나쯤 있었으면 했지만 말이죠. 반대로 재밌는 애니는 꽤 있었지만 몸이 힘드니 순수하게 보기가 힘들어;; 간단간단하게 적어두겠습니다. 이번 분기는 한줄 평을 미리 해버리는 바람에 더 적을 말이 없을 듯; ※ 이곳은 개인 블로그이며 이 포스팅에 공신력 같은 건 없습니다. ※ 딱히 읽는 사람 생각 안 합니다. 느낌 이상하다 싶으면 보지 마시길. ※ 분명 공지했습니다. 동의를 하든 무시를 하든 이 뒤로는 읽는 사람 책임입니다. 원펀맨 웹툰(?)으로 시작된 사이타마 선생 영웅담. 일본을 넘어 세계의 히어로가 되어버렸네

恋×シンアイ彼女 - 신장르 음악NTR로 대소동.
언젠가는 결혼하자며 약속했지만 어릴 때 자신을 떠난 소꿉친구를 생각하는 주인공. 그런데 어느 날, 자신의 반에 그 소꿉친구가 전학을 오고 청춘의 시작을 예감하는 부분에서 게임 스타트. 그 뒤로 어찌어찌 맺어져서 러브러브하게 되지만, 소꿉친구가 갑자기 주인공을 떠남. 소꿉친구는 음악가의 길을 걷고 있었지만 어느 날부터 슬럼프에 빠져, 주인공과 다시 한 번 만나면 무언가 열릴지 모른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리고, 주인공과 맺어지는 것으로 음악적 감성이 되살아난 소꿉친구는 주인공을 버리고 음악가의 길로 돌아간 것이었다. (요약하면 주인공은 이용 당한 것 뿐.) 그 뒤, 전 히로인을 공략하고 열리는 트루루트에서 소꿉친구는 다시 한 번 주인공에게 돌아와 두 번 다시 떠나지 않겠다고 맹세

하얀 고양이 프로젝트 - 온천 이벤트 개최 예정.
열심히 (무과금으로) 하고 있지만 (무과금이라) 딱히 포스팅하진 않았던 하고프. 같이 하는 사람도 없으니 굳이 포스팅할 것도 없었고; 그런데 굳이 왜 하느냐 하면... 왜긴요. 저를 이 게임으로 끌어들인 악마 같은 이웃님 다시 불러들이기 위해서지ㅎ 에시리아 돌아옵니다. 돌아오세요. 온천 이벤트라는 외전 이벤트가 개최 되는데 여기 나오는 캐릭터들은 2스킬이 태그 시스템으로 각자의 친구 or 라이벌을 소환합니다. 캬로가 소환하는 건 에시리아(CV:웃치). ...ㅋ

15년 3분기 애니 감상 - 34편.
실체가_된_전설.jpg 한 번 날아가고 다시 쓰는 글. 지금까지 몇 년을 쓰면서 날아간 적이 몇 번 있지만 이번만큼 대규모로 날아간 건 처음이라... ㅇㅗㅇ)=3 별 수 없져 머. 회사에서 일하던 팀이 해체되면서 다른 팀으로 이동했는데 일 배우느라 정신없네요. 완전 신입 기분인데 몇 년이나 일해놓고 이제와서 신입처럼 굴면 그건 그냥 무능이니; 그 와중에 악마 같은 이웃님 때문에 시작한 하얀고양이프로젝트 200일 돌파. 어느새 마비노기 다음으로 오래한 게임 등극... ...근황은 여기까지 하고. ※ 이곳은 개인 블로그이며 이 포스팅에 공신력 같은 건 없습니다. ※ 딱히 읽는 사람 생각 안 합니다. 느낌 이상하다 싶으면 보지 마시길. ※ 분

좀비의 정면에서 『ふ・れ・ん・ど・し・た・い』를 불러봤다.
헤드폰 끼고 듣는 걸 추천. ㅇㅗㅇ)ㅎ 좀비A "아내에게 사랑한다고 전ㅎ... 쿨럭..." 좀비B "그 말은 네가 가서 전해, 바보야!" 좀비A "네 녀석과 함께 해서... 즐거웠..." 부스럭 좀비B "!!!" ??? : 여기 있었나...(스르릉) 강하다(확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