革命デュアリズ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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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lotte - 수정안.

Charlotte - 수정안.

革命デュアリズム |2015년 9월 20일

보자마자 열이 올라서 막 휘갈긴 포스팅이 이글루 대문까지 튀어올라가는 바람에 살짝 당황했던 어제. 어제의 포스팅 수습 겸 마무리 포스팅으로 11화 수정안. 1. 운전사에게 스턴건을 준다. 쿠마가미가 내려갔을 때 엔진에 문제가 생긴 것처럼 보닛을 들여다 보고 있다가 쿠마가미가 이상해하며 옆으로 다가왔을 때 스턴건으로 기절시켜서 납치. 납치하는 중에 가족이 어쩌니 하는 거지가 같은 신파극과 쿠마가미가 핸드폰 뺏다 넣는 정신나간 행동은 통으로 삭제. 아예 가족의 존재 자체를 삭제하고 그냥 단순히 돈에 넘어간 쓰레기로 만듦. 이걸로 슌스케가 가족의 존재를 알았다는 어이없는 사실과 그 사실에 아무도 분노를 터트리지 않는 멍청함도 자동 삭제. 2. 쿠마

Charlotte - 그냥 애니 만들지 마라.

Charlotte - 그냥 애니 만들지 마라.

革命デュアリズム |2015년 9월 19일

1. 이 인간이 이제 죽이는 걸로 재미를 못보니까 고문에 눈을 떴나. 왜 갑자기 피칠갑을 하고 지랄이야? 충격적인 연출? 줄거리가 맞아야 연출이 의미가 있지, 머저리 같은 인간아. 어떻게 엔젤비츠에서 진화한 게 하나도 없어? 2. 기대한 내가 등신이지. 그래도 이름 값이 있으니 엔젤비츠를 그따위로 만들면서 얻은 게 있을 거라고 생각한 내가 얼간이지. 10화까지는 그냥 멀쩡한 애니여서 이번엔 정말 믿어도 되겠구나 하고 마음을 좀 놓으려했는데 이렇게 막판에 터트리려고 참고 있었구나ㅋ 덕분에 간만에 예전 엔젤비츠 포스팅들 다시 읽어봤는데 지금 읽어봐도 열이 확 오르네. 3. 이 쓰레기에 어디부터 태클을 걸어야 되나. 쿠마

아이돌 마스터 신데렐라 걸즈 - 애들이 싫은 듯.

아이돌 마스터 신데렐라 걸즈 - 애들이 싫은 듯.

革命デュアリズム |2015년 9월 2일

1 20화 보고 문득 생각났는데 이건 제작진이 그냥 신데마스 애들 다 싫어하는 것 같다. 야마칸의 정신나간 행동과 공포스런 작붕을 제외하면 이제 WUG 보다도 못난 애니 같은 느낌. 2 이전 포스팅에서 상무의 포지션이 이상하다고 했었는데 이게 개선될 기미는커녕 점점 악화일로. 멀쩡하게 잘 굴러가는 사업을 독단으로 갈아엎어버리고 그래놓고 상무 본인이 내놓는 계획은 특별한 것도 없고 아랫것들은 누구 하나 동의하지 않고 다들 반기만 드는 그야말로 괴상한 회사를 만들어 놓았는데, 다들 휩쓸려서 판단력을 상실했는지 그냥 제작진이 생각이 없는 건지 애들(+P)이 다 멍청해졌다. 덤으로 캐릭터성마저 모조리 상실. 3 프로젝트 크로네가 왜 상무의 "공격"이

학교 생활! - 별 기대되지 않는 평범한 이야기.

학교 생활! - 별 기대되지 않는 평범한 이야기.

革命デュアリズム |2015년 8월 27일

1 이 애니는 1화에서 끝났습니다. 2 1화의 연출, 클라이막스, 결말은 멋졌습니다. 모르고 본 사람들에게는 확실한 충격이었죠. 일상물인 줄 알았던 작품이 사실은 생존물이라는 것. 반짝반짝 예쁜 이야기인 것 같지만 사실은 절망적이라는 것. 한 번 더 생각하면 이걸 이렇게 만들 수도 있구나, 하는 원작에 대한 감탄까지. 그런데 문제는 그게 지속되는 게 2화의 오프닝까지라는 것. 2화의 오프닝을 보고 그랬구나, 당했구나, 하고 생각한 순간부터 이 애니는 다른 애니가 되어버렸습니다. 3 1화의 충격요법은 성공적이었지만 이어지는 건 좀비물을 일상물처럼 포장한 이야기일 뿐. 그 뒤로 지금까지 기대가 될만한 전개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러브라이브 극장판 보고 온 이야기 in OSAKA

러브라이브 극장판 보고 온 이야기 in OSAKA

革命デュアリズム |2015년 8월 15일

감상하고 따로 작성하는 이야기. 오사카 난바에서 10일 저녁 8시쯤 찍은 사진입니다. 전혀 생각 안 하고 있었는데 마지막 주차 특전이 딱 걸리더군요. 특전이 다 떨어진 게 아닐까 걱정했는데 들어가는데 검은 봉투를 주길래 승리의 ㅇㅅㅇ)v 사람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극장이 가득 차더군요. 이 많은 사람들이 전부 럽폭... 러브라이버라고 생각하니 두근두근. ...애니 시작하고 나서는 우느라 그런 생각할 틈도 없었지만;; 로비에는 이렇게. 아무나 붙잡고 사진 찍어달라고 할까 한참 고민하다 포기. 크윽... T^T) 상영관 앞은 요렇게. 그렇게 10일 밤에 한 번, 11일 밤에 한 번 해서 두 번 봤습니다만, 11일 밤에 가니까 특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