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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에 다녀왔습니다.
원래는 돈을 조금 아껴보자고 지하철로 춘천을 가볼까 했는데 10분차이로 놓치고 그냥 과감히 버스를 타기로 결심. 반정도 금액을 아낄수 있는대신에 좀 불편한데, 시간 지체가 싫어서 그냥 탔네요. 버스를 많이 타본분은 아시겠지만, 우등이나 일반 같은게 구분되어 있는 경우가 있어도 막상 그런 분류가 없는곳에서는 일반 금액 이라도 우등버스를 타는 경우가 있는데, 운이 좋게 그 버스를 타게 되어서 조금은 운이 좋았네요. 특유의 넓은의자와 발걸이라고 해야대나, 발은 편하게 펼 수 있는 기구가 있어서 편했네요. 아침을 대충 먹긴 했는데, 편의점에서 조금 더 먹을까 하다가 산 치킨바, 샀을때 편의점 주인이 원래 캔맥주에 이거 하나 사서 먹 으면 딱 이라고 =.= 사진은 없지만, 7시10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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