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 Cafe

Sources

Posts

907 posts
WA2 동호회 라디오 특별판 들은 소감.

WA2 동호회 라디오 특별판 들은 소감.

Res Cafe|2012년 12월 26일

들은 소감을 한마디로 말하자면 '이런 퀄리티로 특별판이란 이름을 붙일 가치가 있는가?'라는 점. 아니 어떻게 된게 특별판CD면 적어도 주연 3명의 각자의 감상을 그래도 좀 느긋한 분위기에서 이야기를 해야지 어떻게 된게 키타하라 하루키 스페셜을 만들고 있네요, 참. 트랙이 4개인데, 3번째 감상토크와, 4번째 에필로그에서 출연자들조차도 너무 시간이 짧아요, 징징-이 한 5분넘게 이어진듯. 런닝타임이 약 40분밖에 안되는데, 시간 배율은 물론이거니와, 애초에 이런 컨텐츠는 느긋한 분위기에서 서로 주고 받는 대화로 편안한 대화가 오고가야 되는데 시간압박에 시달리면서 다음,다음 이런식으로만 진행하니 컨텐츠내에서 시간이 없어 안타깝다- 란 말을 들어야 하는 구매자 입장에서는 어찌보면 화가날지도 모르

어제 오늘 여귀검사 키워본 소감.

어제 오늘 여귀검사 키워본 소감.

Res Cafe|2012년 12월 26일

어제 레벨 4였다가, 피로도 반정도 태우고, 오늘 풀피로도 태우고 하니 31이네요. 전직은 로그랑 비슷하다는 소드마스터로. 키우면서 느낀건, '기본기에 승천하나만 있어도 만렙 찍을거 같다'라고 생각될 정도로 기본기도 쎄고, 스킬들이 그냥 다쎕니다. 게다가 거의 스킬창을 보시면 아시겠지만(?)거의 쿨대는데로 이것저것 남발해도 그냥 몹들이 으앙주금-한다는거. 뭐 하나 버릴게 없다- 라는게 이런때를 두고 쓰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일단 모험가 레벨 올릴겸 요새 대세라서 키우는데, 여귀검인걸 떠나서 일단 던파 3년넘게 하면서 처음으로 부캐를 키우면서 처음부 터 다시 시작하니 뭔가 감회가 새롭네요(?) 그리고 키우면서 또 하나 느낀거는 낄 레벨이 지나서 그냥 갈갈하고 하나 사입힐까 하면서 경매장보니

12차힘 펠 로스 글로리를 구입 하였습니다.

12차힘 펠 로스 글로리를 구입 하였습니다.

Res Cafe|2012년 12월 25일

오늘은 아는분께 온타임 절대팔찌에 마부를 받았습니다 ~_~ 그리고 펠로스를 구입. 원래 2억 이하는 안받는다고 하다가 귓말을 조금 하니 지금 경매장에 자기가 구하는템이 나와있어서 파는거라 하는식으로 말씀 하셔서 이리저리 할인을 위해 흥정하여 1.9억에 구입했습니다. 재밀2라고 했다가 막상해보니 4가 된거에서 1천을 깎는 요인이 된건지도? 수속강이 붙긴 했는데, 끼고 있던 기존의 펠로스를 팔고해서 바실을 다시 사든가 해야 :p 힛앤팔찌를 끼면 1960이군요. 모험단 렙 50만대면 딱 2천 :p 깡통 실험을 해보았는데, 극상 힘비약먹고 펠로스가 터지면 자력으로 2324까지 오르네요 호오. 펠로스도 2년넘게 끼었는데, 이제 다른 주인을 찾아 :p...

WHITE ALBUM 2 행복의 저편 마루토 & 나카무라 2인 인터뷰.

WHITE ALBUM 2 행복의 저편 마루토 & 나카무라 2인 인터뷰.

Res Cafe|2012년 12월 25일

자신만의 '화이트 앨범'을 만든다 ――우선 PC판의 'WA2' 제작 경위나, 두 사람이 담당한 부분에 대해 알려주세요. 마루토 후미아키 씨 (이하 경칭 생략) 먼저 저와 나카무라 씨 둘이서 본작품의 기획을 세운 형태입니다. 몇부작의 이야기를 할것이라든가, 시나리오의 분기라든가, 특히 텍스트 위주의 관련된것은 제가 맡았습니다. 나카무라 타케시 씨 (이하 경칭 생략) 저는 캐릭터 디자인과 메인 히로인의 세츠나와 카즈사의 작업을 중심으로 담당하였습니다. ――두사람이 중심이 되어 'WA2' 의 기획을 세웠습니다만, 세츠나와 카즈사, 하루키는 어떤 흐름으로 만들어졌습니까? 마루토 우선은 제가 캐릭터의 성격이나 틀을 생각하여, 그것을 아쿠아

우연히 던파 전서버 1위 여귀검을 보았네요.

우연히 던파 전서버 1위 여귀검을 보았네요.

Res Cafe|2012년 12월 25일

귓은 전직을 잘몰라서 순간 데몬 슬레이어라고 말했다는것. 2위가 70인데, 1위와는 레벨이 4~5차이입니다. 영숙이 이제 바닥나서 남은 입장권이 있는 빌마를 도는중. 영숙하나에 915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