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 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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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이라 어제 오늘 유니크아이템을 6개 획득 하였습니다.
호오. 이계서 유니크카드는 바실리스크에 이어 2년만에 획득. 유령쩔 하다가. 나온 합성법으로 샤샤샥 :p 유령쩔로 나온 초대장으로 헬 한바퀴를 돌다 샤샤샥. 여귀검 무제 마지막 바퀴를 도니 하나 더. 참고로 전날에도 하나 먹었습니다. 유니크가 얼른 팔렸으면 좋겠군요 :D

기자단 정모에서 공개된 로그 리뉴얼 영상.
오늘 있던 던파 기자단 정모에서 로그 리뉴얼 영상을 찍은것이 있기에 퍼왔습니다. 단검 소닉 어설트 영상. 기존의 워프개념과 좀 비슷한데 공격이 좀 집중 되는 느낌?

WHITE ALBUM2 성지순례 여행 사진 모음.
12월 26일 화이트앨범2 타이틀 장면의 실제 모습. 열광적인 팬 덕분에 타이틀화면의 실제 장소(그것도 유럽)을 여러번 보는 작품은 장담컨데 WA2 처음일겁니다. 포스팅과 관련되었으니, 이글을 처음보시는분은 위의 링크를 보시면 더욱 더 좋습니다. 앗, 이곳은 :p? PS3 패키지 일러스트의 장소입니다. 이제 이쯤되면 우와- 실제 장소다를 넘어서 하하하- 웃음만 나옵니다 :p 성지순례를 한다고 국내를 도는건 그러려니 해도 실제로 유럽까지 가는 열정까지 도달하려면 얼마나 더 화이트앨범2를 깊게 이해 하고 좋아해야하나-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저는 나름대로의 열정으로 현재 1년째 열심히 화이트앨범2 소식을 올리는걸로 만족을 @_@; 26일 저녁 스트라스부르 역의

여귀검사 출시 1주일, 여러분들의 평가는 어떤가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네오플의 신의 한수. 아마 던전앤파이터란 게임에서 가장 숙원이었던 업데이트가 12월20일이 아니었나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엄청난 반응의 여귀검사 입니다. 아마 던파의 인기가 약믿 전후를 기준으로 매기게 되었는데, 여귀검사의 출시가 다시 전환점을 맞이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눈에 띄는점을 몇가지 꼽아보면. 100만 캐릭터 생성 성공. 뭐, 사람들 시선에 따라서는 과시용일수도 있겠습니다만, 인기가 없든 많든간에 신캐릭터가 나오면 어느정도 초반에는 호기심과 기대감에 사람들이 생성을 하기 마련입니다만, 100만이란 숫자가 말이 쉽지 실로 엄청난 숫자입니다. 비록 하든 안하든 100만 생성이라는 점이지만, 여태 신캐릭터 등장 이후 아마 제일 많이

오늘의 던파 일지 :p
아이템을 팔때는 아~주 절박한때가 아닌 이상 핫폰은 그저 구매용으로만 쳐다보고 제가 팔일이 있는 아이템은 던파 서버게시판이 나 던공카에 글을 남기는데, 몇일정도 안팔리다가 30만쯤 되는 몽실이 알을 아바타를 사면 준다고 하니 몇시간 안되서 문자가 와 팔았습니다. 역시 덤이란 좋군요 :p 온타임 봉자로 나온 플래티넘 휘장을 팔았습니다. 제가 게임을 시작한 09년만해도 지존칭호(?) 계열이었습니다만, 3년이란 세월이 지나니 이제는 그냥 잉여한 칭호. 당시 속강이 4였는데, 지금 드림파이터는 20.... 12차힘 펠로스 마부를 드디어 받았습니다. 이제 12차힘 알리시아만 산다면 개인적으로는 리버 투자를 빼곤 이제 더 이상 투자할게 없다-라는 수준까지 갔습니다.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