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여귀검사 키워본 소감.

Res Cafe|2012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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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늘 여귀검사 키워본 소감.

어제 오늘 여귀검사 키워본 소감.

Res Cafe|2012년 12월 26일

어제 레벨 4였다가, 피로도 반정도 태우고, 오늘 풀피로도 태우고 하니 31이네요. 전직은 로그랑 비슷하다는 소드마스터로. 키우면서 느낀건, '기본기에 승천하나만 있어도 만렙 찍을거 같다'라고 생각될 정도로 기본기도 쎄고, 스킬들이 그냥 다쎕니다. 게다가 거의 스킬창을 보시면 아시겠지만(?)거의 쿨대는데로 이것저것 남발해도 그냥 몹들이 으앙주금-한다는거. 뭐 하나 버릴게 없다- 라는게 이런때를 두고 쓰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일단 모험가 레벨 올릴겸 요새 대세라서 키우는데, 여귀검인걸 떠나서 일단 던파 3년넘게 하면서 처음으로 부캐를 키우면서 처음부 터 다시 시작하니 뭔가 감회가 새롭네요(?) 그리고 키우면서 또 하나 느낀거는 낄 레벨이 지나서 그냥 갈갈하고 하나 사입힐까 하면서 경매장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