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2 동호회 라디오 특별판 들은 소감.

Res Cafe|2012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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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2 동호회 라디오 특별판 들은 소감.

WA2 동호회 라디오 특별판 들은 소감.

Res Cafe|2012년 12월 26일

들은 소감을 한마디로 말하자면 '이런 퀄리티로 특별판이란 이름을 붙일 가치가 있는가?'라는 점. 아니 어떻게 된게 특별판CD면 적어도 주연 3명의 각자의 감상을 그래도 좀 느긋한 분위기에서 이야기를 해야지 어떻게 된게 키타하라 하루키 스페셜을 만들고 있네요, 참. 트랙이 4개인데, 3번째 감상토크와, 4번째 에필로그에서 출연자들조차도 너무 시간이 짧아요, 징징-이 한 5분넘게 이어진듯. 런닝타임이 약 40분밖에 안되는데, 시간 배율은 물론이거니와, 애초에 이런 컨텐츠는 느긋한 분위기에서 서로 주고 받는 대화로 편안한 대화가 오고가야 되는데 시간압박에 시달리면서 다음,다음 이런식으로만 진행하니 컨텐츠내에서 시간이 없어 안타깝다- 란 말을 들어야 하는 구매자 입장에서는 어찌보면 화가날지도 모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