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zuminoa의 극히 개인적인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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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에서 인기없는 관광지
코류지(광륭사) 입니다. 여기는 우리나라 꺼 하고 똑같다고 유명한 반가사유상이 있는곳인데.. 뭔가 쫀심이 상했는지 정말 조용한 곳이에요 어마어마 하게 넓은 주차장 조차도 텅텅 비어있고 버스타고 갔는데 그 버스에서 우리 일행만 딱 내리는 그런 곳 입니다. (금각사는 진짜 바글바글 하던데..) 뭔가 교토 돌아다니다 조용한곳 보고 싶으시면 가기 좋은곳이에요..

간사이 산토리,아사히,기린 맥주공장 투어 클리어
한번 여행에 다 다녔는데 덕분에 맥주 만드는 법은 확실히 알았네요 간단히 평가하면 맛 : 산토리 > 기린 > 아사히 견학시설 : 기린 > 아사히 > 산토리 견학충실함 : 아사히 > 기린 > 산토리 견학사람수 : 아사히 > 기린 >>> 산토리 프리미엄 몰츠로 유명한 산토리가 맛은 좋은데 위치 때문인지(그렇게 생각하면 기린 공장 위치가 더 안좋은데-_-a..) 산토리가 가장 사람이 적었네요 아사히는 애초에 공장이 거기서 시작해서 그런지 사람도 많고 볼거리도 많고요 혹시 공장 투어 가실분들은 참고하세요 한줄평 산토리 : 마스터즈 드림!!! 우리가 맛이 제일 좋다능!! 아사히 : 우리가 제일 오래 됐다능!! 우리가 제일 많이 팔린다능!! 기린

일본 미연시 3대 미스테리
1. 화이트 앨범의 삽입곡 WHITE ALBUM의 가수 모리카와 유키의 정체2. 화이트 앨범의 삽입곡 SOUND OF DESTINY의 가수 오가타 리나의 정체3. 화이트 앨범의 삽입곡 Powder snow의 가수 AKKO의 정체이게 웃기는 이야기인데 그냥 일반인이라는 이야기 있을정도로(그 당시 리프 라면 가능)정체 자체가 묘연 합니다. 싱글 앨범 이후(싱글 한장에 저 3곡이 전부)이후 보컬 앨범도 나왔지만역시 이름은 그대로고 지금 와서야리메이크 되고 애니화 되면서 히라노 아야, 미즈키 나나 라는 A급 성우가 붙었지만 고등학교때 듣던 그 당시 음색을 부르던 가수가 누구일지는 지금도 궁금합니다. ps. 아는 사람만 아는 이야기라..망글이네..

일본에서의 파칭코는...
위의 사진은 링크에서) 국민 게임수준 입니다.그걸 떠나그냥 파칭코 영재들을 키우고 있어요 위의 링크나 사진을 보면16세 미만의 메달게임을 막는다고 되어있지만 이번에오키나와 가서 혼자다니면서나하에 있는 마트에 갔거든요 근데 거기 3층에 가니...헐.. 초딩과 유딩이 부모와 섞여메달게임을 하는데 겉보기엔건전한 유희용 게임으로 보이지만 조금 안으로 들어가면슬롯에 도저에 경마에 낚시에현용 파칭코 기계만 없지동전 놓고 동전 먹기 게임이 즐비하더군요.. 뭔가아..어릴적부터 파칭코가 아무것도 아니게 느껴질수 밖에 없구나 싶었습니다. ps. 환금 시스템은 없는듯 한데현물교환 가능하고남은 메달은 저금도 가능하더군요ps2. 평소엔 대도시만 다녀서 아이들과 사행성 게임이 분리된줄 알았는데지방 도시의 마트 가보니 적나라 하더군

여름 휴가로 오사카 코스 짜고 있습니다.
일단 주제는 선토리,아사히,기린맥주공장을 다 도는 코스를 짰습니다.(야마자키 증류소도 갈려 했더니 예약 마감) 매일 아침을 맥주 3잔으로 시작하는 코스인데.. 이거 버틸수 있을지 의문이네요... 일행 이야기론 산업연수 가냐고 타박을.. 대강 동선은 정했고중간중간 밥먹을 데를 선정하고 있는데 타베로그 3.5 이상인당 2000엔 이하 밥집을 고르다 보니....라면집밖에 안잡히네요 -_-;; 안그래도 더운데 라면만 먹다 숨질듯.. ps. 타베로그 4점대 넘는 가게들은 다들 미슐랭 별같은거 달고 있어서 기본 1만부터 시작하더만요..ps2. 일단 비싼데 몇곳 찍어놓고 인당 10만 장전하라고 했습니다. 숙소를 아무리 싸게해도 대강 4박5일 먹고 자는것만 7만나오더만요 -_-a..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