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달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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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ME] 크러셔 마코짱 (クラッシャーマコちゃん.1999)

뿌리의 이글루스|2020년 4월 4일

1999년에 ‘タクミコーポレーション(타쿠미 코퍼레이션)’에서 아케이드(오락실)용으로 만든 메달 게임. 본작의 개발사인 타쿠미 코퍼레이션은 1994년에 ‘토아플랜’이 도산한 뒤 토아플랜 스태프들 중에 일부가 모여서 설립한 게임 회사로 ‘마스 매트릭스’, ‘기가 윙’ 시리즈 등의 슈팅 게임으로 잘 알려진 곳이다. (타쿠미 코퍼레이션의 개발 데뷔작인 타이토에서 퍼블리싱을 맡은 구극 타이거 2(究極タイガーII.1995)(영제: 트윈 코브라 2)다) 내용은 맨주먹으로 모든 걸 때려 부수는 ‘크러셔 마코짱’이 어려운 사람을 돕는 이야기다. 본작은 레버를 사용하지 않고 버튼 하나만 연타하는 메달 게임(ダルゲーム)이다. 빙산, 바위, 쓰러지는 건물, 소행성 등등. 재난 현장에 나타나 눈앞에 보

일본에서의 파칭코는...

일본에서의 파칭코는...

위의 사진은 링크에서) 국민 게임수준 입니다.그걸 떠나그냥 파칭코 영재들을 키우고 있어요 위의 링크나 사진을 보면16세 미만의 메달게임을 막는다고 되어있지만 이번에오키나와 가서 혼자다니면서나하에 있는 마트에 갔거든요 근데 거기 3층에 가니...헐.. 초딩과 유딩이 부모와 섞여메달게임을 하는데 겉보기엔건전한 유희용 게임으로 보이지만 조금 안으로 들어가면슬롯에 도저에 경마에 낚시에현용 파칭코 기계만 없지동전 놓고 동전 먹기 게임이 즐비하더군요.. 뭔가아..어릴적부터 파칭코가 아무것도 아니게 느껴질수 밖에 없구나 싶었습니다. ps. 환금 시스템은 없는듯 한데현물교환 가능하고남은 메달은 저금도 가능하더군요ps2. 평소엔 대도시만 다녀서 아이들과 사행성 게임이 분리된줄 알았는데지방 도시의 마트 가보니 적나라 하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