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zuminoa의 극히 개인적인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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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풀에서 칵테일을 받고 왜 싸웠는가?
데드풀에서 술집에서 웨이드가 블로우잡 이란 칵테일을 돌리고 서로 싸웁니다. 자막으론 오랄 이라고 하는데 이러면 오역입니다. 국내에서 알기 쉬운 단어라서 그렇게 한거 같은데 애초에 있는 칵테일이에요 위의 레시피엔 아말레또를 넣고 위키의 레시피론 베일리스,칼루아,아말렛 221 영화상에선 베일리스에 칼루아 섞고 위에 크림을 올립니다.(깔루아+베일리스+휘핑크림) 이렇게 레시피가 여러 종류인데 이 칵테일에서 빠지지 않는건 위의 크림입니다. 왜 크림이 중요하냐면 이 칵테일을 마시는 법이 손안대고 마신다음에 휘핑크림을 상대방에게 빨아 달라고 하는겁니다. 이름도 거기서 나온거고 그래서 싸우는거군요...

바이시클 카드의 공로
가장 흔히볼수있는 트럼프 카드로 유명한 바이시클 카드 인데요 저에게 이 카드의 의의는 . . . 닌텐도를 만든겁니다. 이게 뭔소리인가 하면 원래 닌텐도가 화투회사인건 유명한 이야기인데 새로 사장이된 야마우치가 카드로 일본을 재패한뒤 세계에서 제일 잘나가는 카드회사는 어떤가 싶어서 바이시클 카드를 만드는 플레잉 카드사에 견학을 갔다가 . . . 그 영세함에 경악하고는 다른사업에 눈을 돌리게 되고 그중에서 게임 분야에서 성공하게 됩니다.(뭐 대신 다른 사업에 눈돌리다 부도날뻔 한건 비밀)

호드 전용 술집
오크 바!!!! 자매품 오크 레스토랑!!! ps. 스펠링은 틀린데 갈때마다 저 생각 밖에 안나요 ps2. 오랜만에 간 송도는 여전히 갈데가 없군요 OTL..

어느 스타워즈 배우의 이력
피터 메이휴 라고 스타워즈의 츄이 역활을 한 배우인데.. 그걸로 데뷰해서 배역의 상당수가 그거 하나..(아래 사진의 노란 칠이 츄이 역할) 마크 해밀 이나 캐리 피셔가 역정낸건 아무것도 아니군요..

일본에선 스타워즈 신작 상영시에...
디즈니 "스타워즈의 분위기를 해치지 않기 위해 영화 시작 전 디즈니 로고를 생략하기로 했습니다" 일본 영화업계 "스타워즈와 아무 관계도 없는 원피스의 응원 영상을 내보내기로 했습니다!" 그러니까 영화 시작할때 이건 안나오는데 이게 나옴 농담인가 했는데.. 진담.. 뭐..일본이니까.. ps. 토호시네마 하고 T죠이 극장 한정 이라고 합니다. http://buzz-plus.com/article/2015/12/14/onepiece-starwars/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