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s my 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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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리마인드 엠튜ㅣ

문경 리마인드 엠튜ㅣ

its my room|2013년 6월 11일

대학교 동아리때 공식 엠티(=방학 연수)를 총 네번 갔었다 (비공식 엠튀 셀수없이 많음) 산청 문경 남이섬 강원도 였는데 졸업한지 어연 수년째 되어가는 우리들 ㅋㅋㅋ 회사에 치이고 삶에 치이고 이래저래 힐링이 필요하야 작년부터 리마인드 엠티를 댕기기 시작한다 그 첫번째가 바로 요것 춘천 남이섬 동기가 총 열명인데 모두 전국으로 흩어졌고(특히 서울 비중 젤 높음 학교는 다 부산서 나왓는데 왜 다 서울로 갓느뇨?? ㅋㅋ) 다들 공사가 다망해 느무느무 바쁜 탓에 다 모이기는 하늘의 별따기 그때 나는 가지 못했었는데 내가 느무느무 아쉬워하는 바람에 광고업계 준비하는 마 뿌렌이 나를 합성해주엇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합성이 너무 잘되어서 나를 찾지 못할듯 우헤헤헤 이렇게 블로그에 얼굴 첫 공개

최근 본 영화

its my room|2013년 4월 22일

-송 포 유 -500일의 섬머 -7번방의 선물 -분노의 윤리학 어쩌다보니 송포유 제외하곤 다 00의 00 라는 제목이네 1. 송포유 아무런 정보도 없이 남자친구가 보고싶다고 해서 본 영화인데 나올때는 눈물 콧물 다 쏟았음 최근 할아버지가 갑자기 쓰러지셨고 또 외할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혼자계신 외할머니와 약 3년정도 함께 살았던 적이 있어서 그런지 정말로 많이 슬펐다 ㅠㅠ 특히 할배가 할매한테 죽지마라고 했을때 남친 붙잡고 꺼억꺼억 햇음 원래 난 영화관에선 절대 울지않는 타입인데 요즘 많이 바뀌었나봄 2. 500일의 섬머 영화 나왔을때 대충 본 영화였는데 집에서 진지하게 한번 더 봄 우리의 500일을 기념하며 나혼자 보기로 결정 ㅋㅋㅋㅋ 탐의 찌질함과 섬머의 대범함과 결론의 읭?(섬머 결혼

오스트리아-슬로바키아-체코 여행 어때요

its my room|2013년 3월 12일

동행 대학교 3학년 여동생ㅎㅎㅎ 여름휴가 제주도 같이 갓다온 이후로 급 여행메이트 됨 ㅋㅋㅋ 자유로이 쉴려고 하는 여행들인데 친구랑도 남친이랑도 오롯이 나의 자유분방한 모습 진심 개쌩얼 이런거 ㅋㅋㅋ 일정에 짜증내는거 ㅋㅋ 이런거 보여줄수가 없더라 유일하게 보여줄수있는 이가 바로 가족. 그것도 여동생이었다 ㅋㅋ 굿 조아 ㅋㅋ 단점은 지도 내한테 태초의 모습 그대로 다가온다는것 어떤 이유로 친구가 슬로밬에 외국인 노동자로 일하고 있당 그녀는 오대양 육대주를 누비는 프리쏘울 결국 한남동의 갑갑함을 이기지 못하고 외국 현지채용에 성공했다 대학때부터 지금까지 유럽과 미국에서의 거주경험이 있는 나의 친구는 항상 내가 오질 않는다며 씅을 냈고 나는 그때마다 나도 가고싶지만 상황이 여의치가 않아 이랬었는데 왠지

벌교와 순천에서 힐링이 되었을까 ㅋㅋㅋㅋ

벌교와 순천에서 힐링이 되었을까 ㅋㅋㅋㅋ

its my room|2013년 3월 6일

삼일절이 우리아부지 양력 생일인데 나쁜 큰딸은 놀러나 댕겨와따 사실 음력으로 생일을 보내긴 하지만 그래도 마음에 걸렸... 흑 미안해요 아부지 2박3일 여정의 주제는 힐링 언제부턴가 우리 일상에 스며든 '힐링'이란 단어는 매우 익숙함에도 이를 온전히 실천하기란 어려운 일이기 때문에 반(하프)힐링의 마음으로 길을 나섰다 그리고 이번엔 붕붕이를 나도 운전하는걸로!!!(머니까 혼자 운전하긴 힘들지...헝) 통도사 휴게소에서 붕붕이를 받아든 나는 운전대를 잡자마자 쉣더뻑을 외칠수밖에 없어따.... 흑 양산부터 밀리는 오마이익스프레스 웨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옆에서 남친은 디비자고잇고 난 처음 나랑 마주한 붕붕이와 그길로 남해고속도로 김해까지 거북이 운전.... 3시간 걸릴 거리가 5시간이 걸리게 되

늑대소년에 나오는 박보영 외 2명의 단발소녀들

늑대소년에 나오는 박보영 외 2명의 단발소녀들

its my room|2012년 12월 3일

"늑대소년봤어??" "아니 재밌나??" "헐....대박 쩔엇 아직까지 늑대소년 안 본 사람도 있단 말이가" 말이가 방구가 그래서 겸사겸사 보러갔다 착한남자를 보면서 아...송중기.... 대학내일 그때가 엊그제같은데 마이 컷네 ㅋㅋㅋ 이러다가 피프때 코앞에서 그 백옥같은 피부를 보고 내가 실물로 본 연예인중 최고 甲이라고 생각했다 (이병헌빼고 잘생기따카는 엥간한 연예인 실물로 다 봐따 화면이 더 나아여..ㅠㅠ) 그런 송중기에게 호감 백배인 상태로 영화관에 들어갔는뎅 어멋 남성분 한분 계시네예 ^^;;;;;;;;;; 영화 시작할라고 불꺼지고있는데 그 많은 좌석중 한분 계시네예 ^^;;;;;;;;;;;;;;;;; 그렇게 나와 남친그와 감수성 풍부인지아닌지는 모를 남성분 한분 총 3명이서 늑대소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