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교와 순천에서 힐링이 되었을까 ㅋㅋㅋㅋ

its my room|2013년 3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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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교와 순천에서 힐링이 되었을까 ㅋㅋㅋㅋ

벌교와 순천에서 힐링이 되었을까 ㅋㅋㅋㅋ

its my room|2013년 3월 6일

삼일절이 우리아부지 양력 생일인데 나쁜 큰딸은 놀러나 댕겨와따 사실 음력으로 생일을 보내긴 하지만 그래도 마음에 걸렸... 흑 미안해요 아부지 2박3일 여정의 주제는 힐링 언제부턴가 우리 일상에 스며든 '힐링'이란 단어는 매우 익숙함에도 이를 온전히 실천하기란 어려운 일이기 때문에 반(하프)힐링의 마음으로 길을 나섰다 그리고 이번엔 붕붕이를 나도 운전하는걸로!!!(머니까 혼자 운전하긴 힘들지...헝) 통도사 휴게소에서 붕붕이를 받아든 나는 운전대를 잡자마자 쉣더뻑을 외칠수밖에 없어따.... 흑 양산부터 밀리는 오마이익스프레스 웨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옆에서 남친은 디비자고잇고 난 처음 나랑 마주한 붕붕이와 그길로 남해고속도로 김해까지 거북이 운전.... 3시간 걸릴 거리가 5시간이 걸리게 되